아름다운동행

저희 엄마 호스피스 들어갑니다..

이겨내자황여사l폐보
2024.12.10 17:21 | 조회 1.2k

저번주부터 인터넷도 찾아보고 카페도 찾아보고

여기저기 다니면서 상담도 하고... 정말 말그대로

정신없이 시간이 지나갔네요..

저희 엄마 호스피스 결정했습니다..

제일 중요한 엄마의 통증을 잘 관리해주고 조절해줄 수 있는지가

저는 1번이었어요..

더이상 엄마가 아프고 힘들지 않았으면 해서요...

2일 뒤에 입원 가능하다고 해서 목요일에 바로 입원하기로 했습니다.

호스피스 결정하긴 했지만... 여러감정이 교차되면서... 힘든건 어쩔 수 없네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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