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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이 갑상선암으로 렌비마 표적항암제를 5월부터 복용중이신데
최근 CT촬영후에 어깨가 자극이 되셨는지 어깨쪽이 아프다고 하셔서
종양내과에서 정형외과 협진을 연결해주셨습니다.
오늘 정형외과에서 양팔을 나란히한후 의사선생님께서 손바닥으로 막고있는
상황에서 어머니께서 양팔을 올리시는게 힘드신건지 회전근개 파열일수도 있고
현재 암치료로 렌비마를 복용중이시다고 하셔서 자세한건 MRI를 찍어봐야
알수있다고 하시더라구요.. 현재 크레아틴 수치가 정상이라 MRI 조영제는 괜찮다고 하셨어요
근데 11월 29일 CT촬영도 하셨고
25년 1월3일 MRI 예약을 잡아주셨는데 1월 14일에 뇌쪽 MRI 검사도 있습니다.
이대목동 이대서울 서로 다른 병원이라 같이 검사할수는 없는데
따로따로 검사를 한다면 1월에 MRI 조영제를 2번 맞아야 하는거군요..
1월에 2번의 MRI 검사가 어머니께 부담이 없을지 궁굼해서요
어머니께선 단순 어깨통증이 최근 아프시다고 하셔서 제가 정형외과 예약을 잡아드리긴 했지만
혹시 과한 진료행위를 제가 부담드리는건 아닌지..
렌비마 표적항암약을 매일 복용중이신데 MRI조영제가 한달안에 2번이 신장쪽에 영향을 많이
주진 않을지 고민이 되네요..
종양내과에 다시 진료상담해야 하나요? 신장내과 진료예약을 해서 상담해야 할까요?
아니면 그냥 일단 검사일정을 진행해야 할까요?
MRI조영제는 CT조영제에 비해 영향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