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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어제 떠나셨는데
장례식중에도 깔깔 웃다가 또 울고
입관식을 마지막으로 이제 엄마를 볼수 없게 되었어요
3년동안 고생 너무너무 많이 하시고
이제 평안을 찾으셨는데
엄마가 너무 그리워요 어떡해요
다른분들이 시간이 갈수록 더 슬퍼진다는데
진짜인가요...
사진을 보지말까요.. 어떻게 극복할수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