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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항 후 4개월 째인데 온몸에 관절통이 심하고 할머니가 된 것 마냥 구부정하게 걷게 되요. 자고 일어났을 때 손가락 관절은 손으로 벽을 친 것처럼 아프다가 움직이면 좀 나아지구요. 하루 하루 차도가 안 느껴지는데 언제 정도 되어야 나아질까요? ㅜㅜ
난소, 자궁 등 절제해서 조기 강제 폐경 되었는데 그 증상일까요 아니면 6차 항암 후유증일까요? ㅜㅜ
차도가 없으니 어찌해야할 지 모르겠고 답답해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