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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에 요관에 암이 보이는것 같다고 본인의 경험상 거의 무조건이다 하셨었고
조직검사 했는데 염증조직이라고해서 그냥 염증치료만 받았는데
오늘 보험을 추가로 들려고 하니까 5년이내 암진단 이력이있다는 거에요.....
무슨소리냐 했더니 2020년에 요관암 C코드가 들어가 있다고 ,,,
그때 염증 조직이라고 해서 염증치료 하고 넘어갔었다,,
그러면 우리는 암진단금이고 이런걸 하나도 못받았는데 3년도 지나고 암환자가 되어있는거에요..
충격....
병원에 정정 하러 갈건데 거의다 정정은 안해주는것으로 아는데
정정 해 보신분 있나요..??
설계사님은 인지한날로 2년이라고 하니까 우리가 인지하지 못했으니 진단금을 신청 해보라고 하시는데
그게 의미가 있을까요???
금감원 민원으로 진행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