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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유방암 4기입니다.
뼈전이로 곧 항암 방사 들어갑니다.
거동은 천천히 가능하신데, 옆에서 누가 챙겨야 할 것 같아요
집이 지방이라 제가 계속 있을수가 없어서 케어네이션 앱으로 간병인 구해서 어제 교대하고 왔습니다.
엄마 연세가 67세이시고 간병인 이모님 연세도 비슷합니다.
오늘 엄마 말씀으론 간병인 이모님이 코를 심하게 골아서 밤새 잠을 잘 못 주무셨다해요.
2인실인데, 옆 환자도 매우 조용히 생활 하더라고요. 옆 환자에게도 뭔가 미안하고 눈치보이기도 한데..
이런 경우에 어떻게 하시나요?
이모님께 코를 골지말아달라 해야나요 ㅠㅠ
케어네이션 리뷰엔 이런 얘기 없었는데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