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항암후유증으로 일반병원 입원 산정특례 가능한가요?

앵두l대보
2024.12.04 10:34 | 조회 393

아버지께서 삼성에서 대장암 4기로 항암 받으시다가 예후가 좋아서 작년 11월에 대장과 간 수술을 받으셨어요.

너무 다행이다 싶었는데, 최근 폐 전이로 다시 항암을 받으시는데

이전과 달리 후유증이 너무 심하네요.

입안이 헐어서 식사도 어려우시고, 다리에 힘이 없어 거동이 힘겹게 하시면 누워만계세요.

다니던 동네 병원에서 2주동안 링거를 2~3번 맞으셔도 힘들다고 하셔서

이번엔 2차병원에 가셔서 입원을 할까하는데요 (실비는 없어요)

이런 경우 어느과로 가서 진료를 받아야할까요?

내과나 가정의학과로 가시면 될런지.... 아니면 혈종과로 가야할지...

여기 2차병원도 혈종과가 있어서 자꾸 자기네 병원에서 항암 받으라고 몇번 말씀하시더라구요...

아버지는 삼성에서 계속 진료 받길 원하시는데...

Naver
목록으로

댓글

0
로그인 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