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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도암4기 56세 환우입니다.
앞에 글들 나름 패턴을 보고 향후 스스로 대처를 하려고 열심히 모색 중입니다. 그 중 저의 취약점이 제 가정에 야간 운전 1시간 정도 가능한 운전자가 저 밖에 없습니다.
제가 향후 응급실 갈 정도로 거동이 힘들 때,
1. 119를 부른다 - 본원(1시간)까지 가 달라고 부탁
할수 없는 걸로 압니다. 혹시 1회 정도 가능할까요?
2. 129(사설응급차)를 부른다- 앱이 따로 있는 지?
이용해보신 분은 알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3. 또 다른 대안?
혹시 거동 불편한 환우모시고 응급실 경험하신 환우 및 보호자계시면 알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편안한 밤 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