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드디어 긴기다림을 끝내고(이 시간이 정말 고통스럽고 안 가더라고요ㅠ)두달여 만에 수술을 마쳤네요..몰골이 말이 아니게 돌아왔지만 깨어난 것에 감하하고 조금씩 회복되어 감사한 하루입니다..
근데 교수님이 안 오세요ㅜㅜ
잘 된건지..어떻게 된것지 묻고 싶은게 많은데 답답하네요..
수술시간이 예상보다 적게 걸려서 수술이 수월했나보다 생각하고 있는데 남편은 그 반대일 경우도 있다고ㅡㅡ;;
아니겠죠??잘 되었으니 별말씀 없으시겠죠?
수술 끝나면 마음이 좀 편할 줄 알았는데 그렇지도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