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오래간만에 만보

아기웃음ㅣ위보
2024.12.02 21:48 | 조회 183

걸었습니다

엄마가 분리불안증 비슷하게 있어서 아버지 입원 후

집에서 실자만 했는데 아버지께서 퇴원 하셔서 오래간만에 길냥이도 보고 간식도 주고...사람들이 한 무리가고 있어서 뒤에서 걸어갔는데 추추하고 제가 부르는 소리가 나니 찾아 다니네요 ㅎ 그리고 총총와서 부비부비. 보통 간식주고 운동하면 아는척 안하는데 오늘은 오래간만이라 그런지 계속 쫒아다니네요. 아버지만 아님 키우고 싶다는 ㅜㅜ

운동 후 다이소에가서 쇼핑도하고 오래간만에 자유시간 누렸습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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