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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희 엄마는 자궁경부암 진단받으시고 림프와 자궁전절제를 하셨습니다 그러다 폐에 전이소견보여 항암 하시고4년차이신데 갑자기 질쪽 출혈이 보여 병원에 갔더니 전이 소견이라고 수술을 급하게 하셨습니다 수술은 외음부쪽 증상있는 부분만 절개를 하시고 질쪽은 안하신거 같아요 눈으로 보이는 부분만 했나봐요...그리고 조직검사를 맡긴다고 해서 결과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래도 수술해서 암을 제거 한지 알았더니 아닌가봐요.. ㅅㅅ서울 병원 김병기 교수님께 진료를 보고 있는데.. 이쪽으로 전이되면 방사선도 항암도 어렵다고 했대요.. 설명도 별로 없고 제가 따라가보지 못해 전달만 받아서 마음이 더 답답합니다 그럼 치료를 어떻게 해야한다는 건지.. 수술후에 소변이 나오지않아 소변줄을 달았어요.. 요도쪽에 암세포가 있어 소변이 나오지 않는 것 같다면서요
눈물이 마르질 않아요.. 저희 엄마 아직젊으신데..너무 답답하고 여전히 질 출혈도 있어 너무 걱정스럽네요 혹시 도움받을만한 정보가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