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급격히나빠진 남편. 암요양병원이 답일까요?

부산l간배
2024.12.02 07:52 | 조회 1.2k

12월18일

1년이되어갑니다

들뜬맘으로 아픔은 끝났다며 간이식수술한지가..

하지만 6월에 복부임파선 폐 전이판정받고

급격히 나빠져 지금은 복수배액관에 기저귀까지하고 누워있어요

못먹고 기운없어 침대에서 혼자일어나 앉지도못하고..

이시점에 암요양병원가는건 괜찮은 선택일까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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