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문의 드립니다. 독한 약을 오래 사용했음에도 ,사용하는 기간도 기한이 지났음에도, 순한 약으로 다른 환자들은 많이 변경 해 줬음에도 저는 안해줘서 제가 직접,부탁해서 말해서 겨우 겨우 어렵게 약도 변경 했습니다 .
그리고 교수님이 휴가 를 가신다고 하셔서 휴가기간이 길어서 휴가 가시기 전 으로 날짜를 앞당겨 진료를 잡아달라고 부탁 드렸음에도 불구하고 휴가 다 끝나시고 진료 일정 잡아주셨고요 .
그 전 진료 때 너무 아팠거든요 .그런데도 휴가 끝나고 진료 잡아줘서 그때 스트레스 엄청 받았거든요 .
또한 펫 씨티 찍는 날짜가 2주 밖에 안 남았는데도 ,펫 씨티 찍는 일정도 전혀 기억도 못 하시더라고요 .
앞 전 진료 내용들을 아예 기억을 못 하더라고요 .
무엇보다 가장 최근 진료 때 그렇게 일일히 따지면
안 오셔도 됩니다 .라고 교수님이 얘기 했습니다 .
저는 약 교체 .진료 늦게 본 것 (다른 환자들은 빠르면 4-5주 ,길어봤자 6주 안에 진료를 잡아주는데 저는 아프고 진료 일정도 다른 환자 들 과 같은 기간에 똑같이 잡아 달라고 부탁 했는데도 2개월 후에 진료 잡아주셨어요 .) 때문에 진료 안에서, 서류에 나와있는 사실들을 갖고 얘기를 드렸었는데, 교수님이 그렇게 얘기 하더라고요 .
1년 정도 치료 받았고 제 기록들을 모두 다 갖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그 교수님께 치료 받고 많이 호전 되었어요 .
그래도 불성실하고 무성의 하고. 그 외에 언잖은 일들을 많이 겪어서 너무 속상합니다 . 아무리 병원 안에서 치료를 받는다고 해도 사람과 사람 관계 안에서의 진료 라서요 .
참 실망 스럽고 복 받치는 일들이 많았습니다 .
제 상황 이라면 전원 하시겠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