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알수없는 어지러움 때문에 항암이 계속 밀리네요ㅜㅜ

호l위보
2024.12.01 10:44 | 조회 1.3k

다음주에 이비인후과 협진하고 생각해보자는데..ㅜㅜ

어휴..이제슬슬 허리도 아파오고..배랑손발이 부르는게.. 식염수 수액때문인지.. 복수가 차는건지..무서워서 빨리 항암하고싶은데ㅜㅜ 쉽지않네요..벌써 입원한지 한달이 되었는데..시간 참 빠르네요ㅜㅜ

휴..요즘은 계속 병원에만 있어서 그런지.. 복도를 걸어다니다보면 간병인 아주머니들이 부러워요ㅎㅎ..저분들은 이게 일이니까..가족이 아니니까 ..남의 일일테니까..부럽다..몸만 고생하면 되고 마음은 고생 안하시지 않을까..하고...

얼른 항암해서 통증이 잡히면 좋겠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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