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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대장암발 간 폐 등 여기저기 전이된 환우 보호자입니다.
폴폭스 폴피리 크래칸 아바스틴 론서프 얼비툭스 스티바가 사용하였지만 모두 내성 판정이 되었고 mss형이라 다른거 쓰기가 어렵다고 들었습니다.
오늘 기준 이제 더이상 항암은 의미가 없어 중단을 할 예정입니다. 항암이 100% 환자의 목숨을 살리는 것은 아니지만 이제 엄마의 정말 죽어가는 모습만 보게 되는건지 너무 슬픕니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