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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들 생활하시나요??
6차중 4차까지 마무리..이제 2번 남았는데..
방광질루가 와버렸어요...
왜이렇게 힘들까요??
항암방사선-재발-수술-항암....끝일줄 알았는데....
조직이 넘 약해서 바늘만 대도 찢어질꺼라 수술도 안된다하고...
방사선 후유증으로 자연히 막히는건 하늘의 별따기 확률이고..
지금쓰는 항암제는 질루의 원인이 될수 있다하고..그래서 항암도 미뤄지고..
4차항암때부터 집에도 못가고 한달째 병실신세에요..
딸이 너무 보고싶어 미치겠어요...
집에 가고 싶어요..
전 어떤 치료과정을 거칠까요??
나을수는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