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동행 여러분 안녕하세요
이런경우가 또 있는건지 너무 답답해서 문의드려봅니다
시어머님께서 아산병원에서 23년6월14일 난소암으로 수술진행중 산부인과 담당의 서대식 교수님께서 신랑한테 전화가 왔습니다 개복해보니 좁쌀만한 암들이 엄청 많아서 제거하고 다른 장기들도 일부 들어내야해서 장루를 하는게 예후가 좋을거라고 동의 하시냐..고민끝에 일단 살리고 보자며 동의하고 그렇게 장장 9시간이 넘는 수술끝에 장루를 달고 나오셨습니다.그러니 장루 수술을 따로 받은게 아니라 개복과 동시에 그날 장루까지 수술을 하고 나온거지요 처음 난소암을 발견한건 울산 동강병원입니다 떨리는 마음으로 대학병원으로 가서 검사하고 소변 내려오는길이 막혔다 뚫어줘야 한다해서 옆구리로 소변줄을 빼는 시술은 받은 상태로 수술은 서울에서 했습니다.요관에 장루로 불편한 상황이지만 그래도 항암15번 받는동안 큰 이벤트 없이 무사히 잘 끝내고 막항 3개월 검사도 무사히 넘겼습니다 이제 숨을 좀 돌리니 장루로 장애심사 신청 할 시기가 되어 서류를 준비하는데 문제가 생겼습니다.심사공단에서 장루수술기록지를 가져오라는데
아무리 찾아도 그런내용은 없습니다.이 문제로 6개월동안 스트레스를 너무 받았습니다 수술한 사람은 도대체 누구이며 수술했는데 기록지가 없다니...참 환장하겠습니다 병원에서는 여기로 저기로 가봐라 모르겠다 합니다 하하하 이런경우가 또 있을까요 답답한 마음에 주절주절 긴글 읽어주셔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