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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사람을15일날 보내고
너무 보고싶어 몇일을 우네요.
간병하면서 너무 힘들어서 혼자 울기도 하고
간병인을 쓰려고도 하고,너무 힘들어서 내가 먼저 죽을것 같이 힘들고~
마지막 잘 보내드리면~ 그 사람 떠나면 힘들지 않을줄 알았는데,그사람과 걷 던길~
그사람 친구들과 지인들을 보면 너무 눈물이 나네요.
몇일을 울다 잠들고, 언제 그사람을 생각하면 눈물이 나지 않을 련지 오늘밤도 그이와 찍은 사진보며 우네요.
이곳에나마 글 올 리니 마음은 조금 편하네요.
보호자님들 힘내시고요.
투병하시는분들도 용기 잃지마시고요.
너무나 그 사람이 보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