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우리 조카는 5살이고 하늘나라고 이런거 아직 잘 몰라요.. 돌아가신것도 모르고 아프신것도 모를텐데 꿈에 우리엄마가 나와서 너 그렇게 말안들으면 내가 데려간다 하고 웃으시면서 안아주고 사랑해 먼 미래에 보자 하고 꿈이끝나고 나서 언니랑 저한테 할머니 도대체 어디갓냐고 궁금하다 묻네요.. 신기한 경험인거같아요. 조카가 꿈 얘기하면서 흉내내는데 말투가 엄마 말투여서 더 놀랍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