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조카 꿈에 엄마가 인사하고 갔다네요

극복화이팅l위보
2024.11.26 22:56 | 조회 1k

우리 조카는 5살이고 하늘나라고 이런거 아직 잘 몰라요.. 돌아가신것도 모르고 아프신것도 모를텐데 꿈에 우리엄마가 나와서 너 그렇게 말안들으면 내가 데려간다 하고 웃으시면서 안아주고 사랑해 먼 미래에 보자 하고 꿈이끝나고 나서 언니랑 저한테 할머니 도대체 어디갓냐고 궁금하다 묻네요.. 신기한 경험인거같아요. 조카가 꿈 얘기하면서 흉내내는데 말투가 엄마 말투여서 더 놀랍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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