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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 나쁜 잔뇨감..
소변 본 후 끄트머리 찌릿하고 올라오는 불쾌감
비뇨기과를 찾았다.
염증일까? 뭔가 잘 못 된걸까?? 불안을 잠재우기 위해..
선생남께서 단번에 스텐트 때문이라신다.
수시로 염증은 올랐다 내렸다 할 것이라고...
그래도 소변검사 해달라고 청한 후
스텐트에 대해 물었더니 크레아티닌 수치를 물으시더니
0.58이라니 아주 좋은 편이란다.(수확물..^^)
참 다행이다. 좋은 게 있어서...
커파, 녹차, 홍차 다 이뇨작용 하므로 마시지 않는 편이
좋단다. 생각해보니 커피와 녹차를 ... 그날부터였다. ㅠ
그리고 TV에서 소변을 조금 참아보라고 하길래
두세번 꾸욱 참아봤다. 효과는 놀라웠다.
불쾌감이 사라졌고 소변 본 후 끝무렵이 예전과 같아졌다.
휴... 해방!!!! ^^
소변변검사 결과는 남았지만... 그냥 별일 없을 것 같다. ^^
++++++++++++++++++
추가:
지금 막 결과가 나와서 결과 듣고 욌다.
선생님께서 "혈뇨는 어쩔 수 없고... 이러기도 쉽지 않은데 염증이 없습니다." 라신다.
다음주 시티 촬영 있는데 이기분 그대로 갈 수 있을 것 같아 발걸음이 가벼워졌다. ^_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