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췌장암 3기에 복막암도 있어 젬아로 항암치료 4개월 동안 받다가 내성이 생겨 오니바이드로 변경하여 현재 2차까지 받았는데 식사를 한끼에 밥 한 숟갈 정도만 어거지로 하시네요. 그거도 점점 못하신다고 하시네요. 그러다보니 기력이 떨어지신 듯 하루종일 잠만 주무시고 계시네요. 이럴 경우 현재 항암치료 받고 있는 병원 응급실에 가서 무슨 처치를 받아야하나요? 아님 외래로 가서 진료상담을 받아야하나요?
의료실비가 없어서 암 전문 요양병원 입원은 힘들것 같은데 혹시 서울에서 암환자가 갈 수 있는 저렴한 요양병원이 있으면 소개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혹시 동네 병원에서 맞으면 좋을 영양수액 같은것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