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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이 유방암진단 1-2기를 진단 ( 림프절전이소견 )
6번의 항암을 거쳐 수술을 하셨습니다.
수술결과 유방조직검사, 유방암조직은 완전 관해 되었고 림프절도 깨끗해졌다고합니다.
이제 방사선치료 한달과 항암피료 12번을 남겨두고 있습니다.
여기서 항암제가 H/P 두타입을 받는것이 좋다고하시는데,
일단 완전 관해된경우 H타입만 받는것도 무방한데 P타입을 같이받으면 더 좋다.
그런데 P타입은 1회 비용이 200정도 나오고 실손이 된다고하더라구요?
그래서 1회 치료시 자기부담금은 약 30만원정도라 하시는데
총 12번이니 360만원 정도구요.
이부분은 돈이 들어가는부분이니 생각후 결정하라고 하시는데
다들 전부다 받으신걸까요?
1회에 200이나 하는데 12번다 실손이 되는것이 확실한것인지..
혹시 완치되고 경험있으신분들 조언이 궁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