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불안 초조함ㅡㅡ;

이기자허니l골육보
2024.11.21 05:18 | 조회 1.1k

안녕하세요?가입인사드립니다.동행가입하고 첫글이네요..저는 스물에 엄마를 폐암으로 하늘나라에 보내고 짝꿍만나 잘 살아 오다가 올해 남편아홉수에 천청벽력 같은 암진단 받고 담주 월요일에 베스트팀?(여러과협진)과 함께 면담 기다리고 있어요ㅠㅠ입천장에 염증이 생겨 구강암인줄 예상했는데 골육종이라네요ㅡㅡ;;희귀한케이스라 교수님도 좀 당황스러운 느낌을 살짝 받았네요..수술을 할지 항암이나 방사선을 먼저 할지 걱정이 많이되요ㅜㅜ

특히 구강에 병변이 있어 수술이나 항암할때 음식섭취도 문제고 원래 신랑이 입이 짧고 마른체형이라 더더 걱정스럽고

심장도 두근거리고 잠도 안오고 ㅜㅜ 하느님이 원망스럽기 까지하네요ㅡㅡ저랑 비슷한 케이스로 치료 받으시는 분 혹시 계실까요?기다리는 시간이 고통스럽네요ㅡㅡ;;

Naver
목록으로

댓글

6
로그인 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