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어머님이 호스피스병동에 계시는데요
거동이 가능하셨다가 소변줄 꽂고 거동이 안되기 시작하면서부터 집에 가고싶다고 난리치십니다.
말을 못할 때는 몸을 자꾸 일으키고 이불걷어차고 침대 밖으로 나갈려고 해요.
10일 넘게 집에 가겠다고 하는데 섬망인지 도무지 헷갈려서 모르겠어요.
췌장암이라 먹는 약도 못드셔서 집에 가면 통증관리를 못하거든요?
병원측에선 임종 이틀 전쯤에 집에 보내준답니다.
기다리는게 맞을까요?
집으로 너무 가고싶어해서 마음이 괴롭습니다 ㅜ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