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다리가 붓고,다리 들기도 힘드실때

재옥이ll췌보
2024.11.20 15:55 | 조회 351

울 엄마 3일전에 항암2차 폴피리(100) 마쳤어요.

점점 다리가 코끼리 다리처럼 띵띵 붓고, 침대에 다리 올리기도 힘들어하시네요.

마음대로 몸이 움직이지 않는다고 하시고, 몸이 나무통같다고 하시네요.ㅠㅠ

항암약이 몸에 들어가서 그렇다고하고,점 점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 질거라 얘기는 했는데,

몸따로 마음따로 되니깐 심란하신가봐요.

이런 과정도 거쳐가는거죠???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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