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차가운 바람과 함께 돌아온 맑은 날씨
이제는 나가는 시간 조정해야 할듯해요
아직까지는 기온 떨어진 초반이라
크게 느껴지진 않았지만
2도라~~
영하는 아니지만
며칠 계속되면 한기가 느껴질듯 ?? 그럴까요??
11월초 며칠 반짝추위와는 달리 이렇게 겨울이
오는거겠지요
따스했기 때문에 든 늦단풍
눈을 돌리면 사방이 물든 오색
오색창연의 눈부심이라 할까요
걷는 걸음마다 달라지는 모습을 보는 재미가 있어요
오늘은 확 달라진 옷차림들이더라구요
그래도 패딩은 조금 미루고 싶어요
나중 더 추워질때를 생각해서요
저를 비롯해서 빠르게 걷는분들은
오늘 좋으시지 않으셨어요?
저는 사실 오늘같은 더 내려가지만
않는다면 걷기엔 최적이어서
더 걷고도 싶었어요
요즘은 예전처럼 무리는 안하고
하루에 1km정도 더 걷기하고 있는데
그걸 깨고 싶은 마음이 드는날이었습니다
어젠 정말 오랫만에 빨리 걸었어요
거반 일년전쯤 속도가 나와서 왠일인가 한게
어제 컨디션이 정말 별로였기에요
오늘도 정말 맘에 드는 날씨였는데도
더이상은 못걸은 이유가 아마도 컨디션 난조?
별로 아픈사람 같지 않게 사는것 같은데 이럴땐
뭐지싶긴 해요
사실 처음 나갔을땐 추워서 집에가서 옷을
바꿔입어야 하나 갈등도 있었어요
근데 걷다보니 아직까지는 이정도가 괜찮은걸루
너무 약하게는 안사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