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비맞지 마셔요. 시한편 소개해요

휘아트l직본
2024.11.16 18:55 | 조회 531

오늘부터 비가 내릴 모양이어요.

우연히 접하게 된 시인데 마음을 만져주네요.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나에게 말했다.

"당신이 필요해요."

그래서 나는 정신을 차리고 길을 걷는다.

빗방울까지도 두려워 하면서.

그것에 맞아 살해되어서는 안 되겠기에

<베르톨트 브레히트 _ 아침저녁으로 읽기 위하여>

사랑하는 사람위해 오늘도 힘을 끌어모아보아요^^

추워지는 날씨 비맞지마시고 아프지않은 주말보내시기를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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