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TIJ] 제 523회)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 - 함께 기도 부탁드립니다.

야아츠lYaatsl위본
2024.11.15 22:16 | 조회 481

너희가

내게 부르짖으며

내게 와서 기도하면

내가 너희들의 기도를

들을 것이요

너희가

온 마음으로 나를 구하면

나를 찾을것이요

나를 만나리라

렘 29:12 ~ 13

오늘은 눈을 감고, 찬양을 경청해 주세요.

여러분을 진심으로 축복합니다.

주께서 복주시며

주께서 친히 지키시며

그 얼굴 당신에게 비추시사

은혜 베푸시며

그 얼굴

당신에게 돌리시사

평화 내리소서

주께서 복주시며

주께서 친히 지키시며

그 얼굴 당신에게 비추시사

은혜 베푸시며

그 얼굴 당신에게 돌리시사

평화 내리소서

평화 평화 평화 평화

평화 내리소서


'예수께서 그가 우는 것과 또 함께 온 유대인들이 우는 것을 보시고

심령에 비통히 여기시고 불쌍히 여기사 이르시되 그를 어디 두었느냐 이르되

주여 와서 보옵소서 하니 예수께서 눈물을 흘리시더라'

(요한복음 11장 33~35 )

크리스천에게는 끊임없이 고난이 이어집니다.

혹자들은, 믿는 자들에게 주어지는 고난을 비아냥 거리고,

믿는자들 스스로 역시 타인과 비교하며 처지를 원망하곤 합니다.

어렵고 힘든 형편

우리가 고난이라 부르는 '암'을 통해서

다시 주님앞에 무릎꿇고,

두 손을 높이 들고

"주여! 제가 의지할 곳이 없으니

이제서야 다시 주님께 나아갑니다"

외치며 기도할 수 밖에 없습니다.


다윗이 아들을 비롯해

수 많은 배신을 겪었던 것 처럼,

사람에게 의논도 해보고,

조언도 구해보고,

기대도 해 보지만

사람에게 돌아오는 것은

늘 실망일 때가 많습니다.

하나님은

다윗이 겪게 한 고난을 통해

정말 하나님 한 분만을

의자할 수 밖에 없다는 사실을

생애 전체를 통해

깨닫게 하셨습니다.

주님이야말로

나의 이야기를 들어주시는 분

나를 아시는 분입니다.

우리 형편을 다 알고 계심에도

우리는 왜 알아달라고

기도하는 걸까요?

우리는

주님앞에 부르짖을 때

나를 발견하게 됩니다.

나는 이 기도를 지금 왜 드리고 있나?

나는 무엇때문에 기도의 자리에 앉아 있나?

나는 왜 분노하고 있는가?

내가 구하는 것은 무엇인가?

내가 억울해 하는 것은 무엇인가?

인간은 나를 아는 만큼 누군가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나를 솔직하게 드러낼 때

하나님을 발견하기에 앞서

나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기도의 자리는

내가 누구인지 한 번 더 확인하고

나 자신을 알아가는

성숙되어가는 과정입니다.

주님이

우리의 기도에 응답을 미루시고

응답하지 않는 것 같고

심지어 못 들으시는 것 같고

존재하지 않는 것 같은 느낌마저 들 때도 있지만

주님은

우리의 간절한 기도를 통해

우리가 변화되길 원하십니다

주님께서는

우리의 회복을 위해

우리를 얻기 위해

우리를 고치기 위해

우리를 변화시키기 위해

더 힘들게

더 힘들게

더 고통스럽게

인내하고 계십니다

주님께서는

영원에서 영원까지

우리 삶의 지표를 살피고 계시기 때문에

우리는 우리의 머리로 다 이해할 수 없는

삶의 환경과 고난에 노출되더라도

우리는 우리 자신을 내어 드리고

주님께 우리 자신을 맡겨드려야 합니다

기도의 자리는

나를 점검하는 자리이고

나를 새롭게 세우는 자리이며

나를 정결케하는 자리이고

내가 주님 앞에 새로워지는 자리입니다

고난과 절망 속에서

주님께 부르짖어 기도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다 이해할 수 없지만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통해

다시 '주님'과 '나'를 발견하고

그 관계를 회복하기 원합니다.

내 마음에 담겨져 있는 것들을 토해내고

나를 통해 이루실 하나님의 일들을 바라보며

정결하고 새로운 자로

다시 일어서기 원합니다.

주님

우리를, 우리 가족을

치유하시고 병고침의 은혜를 누리게 하시고

우리를 주님의 귀한 도구로 사용하소서

​중보기도란,

기도의 한 형태로,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닌 다른 사람을 위한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으로

다른 사람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기도를 시작하기 전

찬양으로 묵상하시면서

기도할 수 있는 마음을 주시도록

준비하는 시간을 가지세요

기도가 어려우신 분은

그대로 따라서 읽어 내려가셔도 좋습니다.

주님.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통해

예배하고 기도드리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이 곳에 모여 기도하는 우리는

암이라는 질병과

마음의 고난 가운데 있는 자들입니다.

암이라는 큰 병에 맞닥뜨려

비젼이 무너지고

가정이 흔들리며

사랑하는 이와의 이별에 대한 두려움으로

하루하루 낙담하는 삶에 갇혀있습니다.

심지어 주님을 부정하고 원망하기까지 합니다.

주님 우리가 할 수 있는것은

그저 기도로 구하며

은혜와 기적을 구하는 것 뿐임을 압니다.

주님

지금 우리가 겪는 이 고난이 주님의 계획안에 있음을 믿습니다.

고난 가운데에서도 주님의 의를 구하는 저희가 되게 하시고,

고난이 반드시 축복되게 하소서.

주님.

주님을 십자가에 못박은 이가 우리임을 압니다.

우리의 죄를 대속하기 위하여 십자가에 매달리신 주님.

오늘 우리의 모든 죄, 모든 욕심을 내려놓고

눈물로 회개하게 하소서

오늘도 절박한 마음과 목소리로 당신을 부릅니다.

치유의 은혜를 구합니다.

우리의 사정을 세밀하게 살피시고,

우리의 기도에 하나하나 응답하소서.

주님을 사랑했기에

더 깊이 절망하는 우리를 위로하시고

다시 기도하며 주님앞에 나아갈 때

우리를 회복시키소서

주님

우리와 함께 기도하던 이들이

병이 깊어지고,

전이가 되고,

고통이 심해지고 있다는 소식에

마음이 무겁고 힘듭니다.

하늘의 별이되었다는 소식에

무너져 내리기까지 합니다.

주님 우리와 함께 하소서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우리의 고통을 덜어주시고

우리를 치유와 회복의 길로 인도하소서

우리의 모든 상황과 처지를 아시는 주님

모든 기도제목들을

십자가 앞에 내려놓습니다.

우리의 의가 아닌

주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우리의 모든 문제를 어루만져 주시고

회복케하여 주옵소서.

서로가 서로를 돌아보게 하시고

아픔을 같이하며 기도하게 하옵소서.

신실하신 주님을 믿습니다.

기도할 때

주님의 뜻을 깨닫게 해주시고

은혜와 긍휼을 허락하옵소서.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로마서 8: 28)

어려운 상황 가운데에도

온 마음으로 주님의 향내 뿜어내는 우리가 되게 하소서.

특히, 투병 중인 환우와, 보호자들을 지켜 보호하여 주시고,

치료과정 중에 불편함이나 불이익 당하지 않도록 상황을 주관하소서.

의사들이 환우를 최우선에 두게 하시고,

모두가 합심하여, 이 어려운 난관을 헤쳐나갈 수 있도록 지혜를 허락하소서.

모든 갈등이 속히 해소되고

각자의 자리에서 책임을 다하게 하소서

이 시간,

이렇게 혼란스러운 상황에서도

의료 최전선에서 사투하는 의료진들을 지키시고,

그 들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투병하는 환우들과 함께 하시고,

그 곁을 지키는 보호자들을 위로하소서.​

주님 우리가 그 뜻을 알기 어려우나

순종하는 마음으로 답을 기다리며 구합니다.

4기암으로 절망가운데 있는 환우들에게 힘을 주시고,

능히 이겨낼 수 있는 힘을 허락하소서.

어렵고 힘든 가운데 있습니다.

마음이 무겁고 몸이 아픕니다.

주님 위로와 평안을 허락하시고,

기적과 같은 치유와 회복을 허락하소서.

통증이 깨끗이 사라지게 하소서.

저들이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응답하소서.

새로 시작하는 치료를 받는 이들에게

치료를 통한 치유를 허락하시고

나날이 호전되게 하소서

치료의 길을 열어 주시고,

의사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통증을 사멸시켜 주시고,

매일 좋아지는 날이 계속되게 하소서.

모든 힘든 상황들을 해결하여 주시고,

통증과 불편함을 해소하소서.

주님. 아직 어린아이들의 투병소식에 너무 속상하고 아픕니다.

소아암 환아들을 지켜주시고 치유하여 주소서.

아이들의 아픔을 받아들이고 인정하기 어렵습니다.

주님 어린 환아들을 괴롭히는 악한 병마를 멸하여 주소서.

주님 우리가 너무 많이 아픕니다.

우리를 위로하고 지켜주소서.

주님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베푸는이들을 축복하시고

그들의 삶이 늘 풍요롭게 하시며 베풀며 위로하는 귀한 삶 되게 하소서

주님의 향기를 풍기는 이들이 있습니다.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기도를 아끼지 않는 이들을 기억하소서

꼭 치유하여 사용하소서.

​​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주님

우리가 주님의 뜻 가운데 있지만

주님의 뜻을 넘어서

간절한 기도가 닿기를 원합니다.

주님께 기적을 구합니다.

어렵고 힘든 길 주님 동행하시고,

의사의 손을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이후의 치료과정 중 친히 개입하셔서

부작용은 최소화되고 효과는 극대화되어

깨끗케 하소서.

Way maker 마카다미아님과 천정은 자매님, 이기자후후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암을 통해 주님을 뜨겁게 만나고 사명자로 길을 만들어 가시는 세 분,

사역 가운데 주님 영육간에 강건함을 더해 주시고,

모든 암세포를 사멸시키소서.

동행에서 주님의 말씀 전하는

준이와함께님, 마리한나님을 기억하고 축복하소서.

특별히

감사와축복님

마리한나님

열혈생활인님을 위해

기도를 더합니다.

여러모로 힘든 상황에 있습니다.

주님 암의 진행을 멈추시고

통증을 사하시며

모든 것이 역전되어

회복의 길로 들어서게 하소서

호석이아빠님, 호님의 아내를 지켜주소서.

우려하고 걱정하는 모든 일들

주님 지켜주시길 원합니다

입술을 열어 드리는 기도에

함께 중보하는 이들의 기도에

꼭 응답하시고

치료와 회복의 은혜를 부어주소서.

의사의 손을 빌어

주님 친히 역사하시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그가 너를 그의 깃으로 덮으시리니

네가 그의 날개 아래에 피하리로다

그의 진실함은 방패와 손방패가 되시나니

너는 밤에 찾아오는 공포와 낮에 날아드는 화살과

어두울 때 퍼지는 전염병과

밝을 때 닥쳐오는 재앙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로다

(시편 91편 4-6절)

11월 15일 중보를 부탁한 기도제목입니다.

함께 기도합니다.

입술과 마음을 열어 드리는 기도에 응답하시고,

기도하는 자들의 마음에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 생명과희망 님 ]

주님~ 무겁고 괴로운 마음의 염려에서 건져주시고

때로 찾아오는 육체의 고통속에서라도 삶의 지혜를 얻게 하옵소서~

낙심에서 희망으로, 눈물에서 미소로, 고통에서 벗어나게하시고...

두려움이 기도로, 한숨이 찬양으로 바뀌어지게 하옵소서~

[ 호 님 ]

주님.. 저희 아롱이 81명중 81번째로 임상에 참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이 자리가 저희 아롱이를 위해 남겨진 자리였기를 간절히 바라옵나이다. 저희 아롱이 얼른 오심 구토를 이겨내고 다시 식사할 수 있길 간절히 바라옵나이다.. 주여 저희 아롱이가 스스로를 포기하지 않도록..항상 제가 옆에 서 있을 수 있게 해주시옵소서..더이상의 고통을 거두어주시고..회복과 희망을 내려주세요..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리옵나이다..아멘..

ㄴ[ 네루 님 ]

주님. 임상에 참여할 수 있도록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그 치료를 인도하시고 모든 회복을 이루어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승리한다 님 ]

하나님. 아직 저를 사랑하시나요? 저희를 지켜주세요

[ 반드시 고친다 님 ]

참으로 감사하신주님

임상에 기대를 하고 있는데

일주일만에 피부발진으로

일주일 중단해야 할거 같습니다

부디 제남편이 꼭 효과를

봐서 얼른 봉사하면서

살 수 있는 체력이 될수있도록 도와주세요

또한 더 좋은 치료제가 많이 나와서 모든암환우분들이

관해 받을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그럼에도 감사드립니다

[ 네루 님 ]

아빠가 주말에 넘어져 얼굴에 팔에 타박상을 입었습니다.

검사 상으로는 골절은 보이지 않는데, 정신적인 충격 때문인지 몸에 힘이 들어가지 않아 거동이 갑자기 힘들어지셨어요.

이대로 주저앉지 않도록 다시 힘주시기를, 하나님께서 일으켜 주시기를 간절히 바라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여호와 하나님, 나의 주님.

넘어지더라도 천사들로 하여금 붙잡아주심을 감사드립니다.

그 뼈가 상하지 않게 해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주님, 아빠의 육체와 정신이 상하여 누웠사오나, 약속해 주신 말씀을 붙잡습니다.

여호와께서 그를 병상에서 붙드시고, 그가 누워있을 때마다 그의 병을 고쳐주시나이다. (시41:3)

아멘.

주님의 선하심을, 인자하심을 믿기에 잠잠히 주님의 일하심을 기다립니다.

아버지, 기다리고 기다립니다. 도와주시옵소서.

제가 아빠를 사랑하는 것보다 주께서 아빠를 더 사랑하시는 줄을 압니다.

기적의 능력을 베풀어 주실 줄을 믿습니다.

거룩하신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유미 님 ]

주님 성지님이 호흡을 많이 불편해하십니다

주님만 찬양하며 주님 곁으로 갈 시간만 기다리고 있습니다

아직 주님 곁으로 가기엔 가족들과 인사할 시간이 너무 짧습니다

주님만 섬기고 살아온 가여운자에게 자비를 베푸셔서 새로운 삶을 한번만 더 허락해주시옵소서

[ 열혈생활인 님 ]

주님..

수많은 동행분분들의

간절함에

그뜨거운 염원에

같이 간절히 기도 드립니다.

서로를 위해

기도하고 응원하시는

동행을 축복하여 주십시요.

치병과간병의 고단함과 노고를

주님이 주실 회복과치유로

위안 주실껄 믿습니다.

환난과 고난속에서

주님을 찾고 예배 올리시는

기도하시는 모든 분들의

선하신 응답을 간구 드립니다.

저희의 사정을 살펴주시는

예배자분들에게 은총내려주시고

주님말씀 전달자분들에겐

건강으로 축복 내려 주십시요.

모든 기도에 아멘하시는

화답자분들의

감사함을 건강과 축복으로

은총 내려 주실껄 믿습니다.

늘 동행에 오로지 회복과 치유넘치는

소식만을 기도 드려봅니다.

시련들이 단련이 되고

주님께 걷는 길들이

하나도 힘들지 않고

올곧게 주님만을 보며

제 십자가를 온전히 짊어진채

저의 길을 당당히 걷길 기도 드립니다.

이미 주셨을 강건함과 담대함을

믿고 제 생을 보은과 노동으로만

채우겠나이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 감사와축복 님 ]

하나님 아버지.

오늘은 예레미야의 애가 말씀으로 비통함속에서도 신실하신 주님만을 바라보는 마음을 배우며 기도를 드립니다.

기다리는 자들에게나 구하는 영혼들에게 여호와는 선하시도다.

사람이 여호와의 구원을 바라고 잠잠히 기다림이 좋도다.

사람은 젊었을 때에 멍에를 메는 것이 좋으니 혼자 앉아서 잠잠할 것은 주께서 그것을 그에게 메우셨음이라. 아멘.

치료중임에 조금은 부족한 에너지지만 온 마음과 열정이 주님알기를 소망하여 성경공부와 주일예배에 참석케 해주셔서 한주도 감사함으로 보냅니다. 배움의 시간을 보내며 살아계신 성령 하나님을 매일 느끼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온전히 육신이 편안히 깨지않고 잠을 자본것이 언제인가 하나, 비록 심신이 조금 피곤하여도 더한 고통으로 말못하는 밤을 보냈을 동행들을 위해 기도하는 마음을 기쁨으로 주시어 감사합니다.

중보의 힘을 그 영광울 기도하는 자마다 체험케하시고 그것이 선한 영향으로 복음이 전해지고 주님 살아계심의 증거가 되게 하여주소서.

소중한 동행카페에 너무 넘치거나 부족하지 않도록 때마다 필요를 채워주시고 그 가운데 사랑과 은혜가 지금처럼 늘 충만하길 소망하며 우릴 위해 부활하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 야아츠 님 ]

주님!

우리를 긍휼히 여기사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한자 한자 마음담아 올린 기도문에 응답하소서.

간절한 마음 담아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귀기울시고,

응답하여 주소서.

환우들에게는 치유를,

보호자들에게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기도하는 가운데​

주님의 음성과 뜻을 듣기를 원합니다.

엘리야가 들은 빗소리 처럼

우리에게도 믿음과 기대를 허락하소서.

욥을 기억합니다.

온갖 고난과 고통가운데

불평 불만 원망을 늘어놓았지만

끝까지 하나님 안에 있었음을 기억합니다.

우리가 힘들고 아프고 어려울지라도

원망과 불평 불만을 늘어놓을지라도

주님 안에서, 주님 품안에서

떨어지지 않도록 인도하소서

이 시간 힘든시간을 이겨내는 가정들을 지켜주시고,

통증을 해결하시고,

통증의 원인도 깨끗케 하소서..

특히, 소아암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는 환아들을 치유하시고

그 곁을 지키는 엄마와 아빠들을 위로하시고 일으켜 세우소서.

아직 어린아이가 있는 엄마, 아빠환우들을 지켜주소서.

아직 젊고 어린 환우들을 지켜주소서

이 땅에서, 어린 아이들을 더 오래 지켜줄 수 있도록

회복과 치유를 허락하소서.

아멘으로 중보하고 화답한 이들을 기억하시고 축복하소서

모든 것들이 가장 선한방향으로 회복되어지길 기도합니다.

아이를 먼저 천국으로 보낸 엄마와 아빠들이 있습니다.

주님, 너무 비통하고 슬픈일을 겪은 이 들을 위로하시고,

그 마음에 평안을 허락하소서.

기적을 간구합니다. 주님 이 기도들에 친히 응답하소서.

주님.

의료계의 혼란이 좀처럼 해결의 기미가 보이지 않습니다.

피해는 고스란히 환우 몫입니다.

수술과 치료가 지연되어 불안하고 힘듭니다.

주님. 관련자들이 환우들을 최우선에 두고 결정하게 하시고

모든 것이 가장 선한 방향으로 속히 해결될 수 있도록 하소서.

수술이 급한 환우들이 속히 수술받게 하시고,

치료가 지연되지 않도록 도우소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모든 것들,

선한 것들 가운데

하나님의 뜻을 우리가 분별하면서

끝까지 하나님 손에 붙들리는

우리가 되길 간절히 원합니다.

운영위원들에게 이 공간을 더욱 따뜻하게 이어나갈 수 있는 지혜를 허락하시고,

사랑이 넘치는 공간되게 하소서.

특별히 열혈생활인님과 호석이아빠님, 감사와축복님, 호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그 들이 입술을 열어 드리는 기도에 주님 응답해 주소서.

암의 전이와 진행을 멈추시고, 그 마음에 용기와 힘을 더하소서.

우리들이 마음모아 올리는 기도의 힘이

반드시 치유의 힘이 되어 완쾌하게 하소서.

지치지 말게 하시고, 낙담케 마시며,

모든것이 역전되어 회복과 완쾌의 길로 인도하소서

마카다미아님 가정을 지키시고,

그 선한 사역에 힘을 더하소서.

다시 주님앞으로 나온 연우님

승욱이를 축복하시고,

주님 은혜안에 거하는 가정되게 하소서.

담쭈아빠와 그 가정에 위로와 평안을 더하시고,

그들의 기도에 응답하소서.

주의 길을 걷는 이기자후후님을 축복하시고,

주님의 귀한 도구로 사용하소서.

이 곳에서 헌신하시는 생명과희망님이 당면한

모든 문제와 과제를 해결하여 주소서.

사랑하는 우리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Naver
목록으로

댓글

26
로그인 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