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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췌장암으로 6차 폴피리녹스 항암 중이십니다.
초기에 암아니라고 오진으로 6개월간 키웠다가 황달증세 오고 조직검사후 뒤늦게 암판정.
항암 시작후에도 저희에게 보여주시는 담당교수님 모습이 그다지 신뢰할 수 있는 모습이 아니어서 걱정이 많았어요.
5차때 교수님이 ct보시며 고개를 갸웃거리시더라구요.
종양이 줄었다고..그러더니 이번에 지난번 ct보시곤 종양이 안보인다 유전자검사 해보자고 표적항암 가능하면 수술없이 완치도 가능하다고 하시네요.
종양이 안보인다는 말에 너무 감사한마음에 기뻐하다가 찾아보니 표적항암은 비급여더라구요.
어머니 앞으로 보험도 없고 도저히 여력이 안되는 상황이라 치료를 유지할수 없으면 검사가 의미가 있나 싶네요.
너무 감사한 상황인데..마냥 기뻐할 수만은 없다는게 참..
보통 표적항암은 한달에 몇회 하는지 한번할때 비용은 어느정도 드는지 아시는분 도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