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난소암 3c 입니다.
수신증 진단을 받고 양쪽 요관 부목을 했어요.
11/6일 부목 설치하고 11/8일 항암을 했어요.
그리고 11/ 11 산책하고 온 후 소변이 마려운데 화장실가면 찔끔 나오고 말아버리네요. 물은 많이 마셨는데 변비가 심해서 마그밀 등을 3~4일 째 복용 중인 상태에요. 배도 조금씩 부푸는 느낌이 있고요. 여기서 궁금증은 너무 피곤해도 소변이 안나올 수 있나요? 양쪽 스탠트 다 했음에도... 이럴 수 있는 게 수신증인가요??
어제부턴 겁나서 죽으라고 걸었어요. 그랬더니 부푼배는 가스가 반이 었나봐요. 빠지면서 배는 본래대로 돌아 온 것 같아요. 잔뇨감도 많이 좋아지긴 했는데 날씨가 차지니까 더 느껴져서 살짝 예민해질 것 같아요.(짜증 ^^)
수신증 있으신분들 경험담이나 어떻게 식단하고 계신지 등 궁금해서 글 올립니다.
경험 공유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