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이자리 이 음식..

노노l담보
2024.11.13 11:05 | 조회 288

시어머니 돌아가시기전 3주정도 입원하셨던 병원에

제가 추적검진차. 약받으러왔는데

금식한데다 곧바로 출근해야해서

간단히 때울려고 앉았는데

시어머니 생각이 많이나네요..

불과 몇달전 간호하면서 와서 먹었던 주메뉴와 그 자리...

소풍가신지 한달이 넘었지만. 병원생활 내내 같이 생활을 많이 해서인지 어머니 목소리가 자꾸 들려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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