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힘내자 아들아

나의큰아들l위보
2024.11.12 19:23 | 조회 2.6k

28살 울아들 오늘 너무고생하네요 열이 39.5도까지 올라 몸이 사시나무떨듯 떨고 2~30분있으니 좀떨어지며 덥다구해서 선풍기 부치고 얼음팩하다 지금은 고요히 잡니다 선망이 와두 괜찮고 못움직여두 좋으니 엄마.아빠곁에 오래머물러 다오 사랑하는 아들아~~ 울아들 잘견디고 이겨낼수있게 기도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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