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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행님들 잘 지내시죠???
요즘 낮동안에는 날씨가 너무 좋네요!!!!
그냥 넋두리좀 하고 갈까싶어서요
가볍게 읽어주세요…
나이론 81년생 44세인데….
안그래도 동안이지 못한 얼굴이라 그러려니 하려했는데
이게 항암하고 급 노화가 왔는지 ( 몸은 여기저기 쑤셔서 어자피 노인네) 이지만 요즘 내가 봐도 얼굴이 영~~~
거울볼때마다 어휴 손사래가 ㅋㅋㅋㅋㅋ
사실 아프기전에도 부지런하지못하고 게을러서 피부관리하곤 담 쌓고 살긴했지만….
요즘 밖에 나가면 자꾸 나이를 많이 봐서 속상ㅋㅋㅋㅋ
그러려니 받아들여야지 하면서도 속상한건 어쩔수 없나봅니다
내면을 더 가꾸기로 급 노선변경해야겠네요….
어자피 얼굴은 이미 늦었으니 다시 태어나는수 밖에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