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안녕하십니까? 담도암 4기 환우입니다.
항암하러 들어 와서 본원에 입원 중입니다.
오늘 소화기 내과 주치의 담당 간호사가 올라와서 동의서 싸인하라 해서 싸인은 했습니다.
내용은 제가 담낭염으로 인해 우측 갈비뼈 사이로 담낭배액관이 1개 달려 있은 지 2개월 반만에 지난 주 씨티촬영을 하였습니다. 저는 경과가 좋으면 배액관을 떼거나 나쁘면 유지정도로만 알고 있었었습니다.
그런데, 배액관을 통해서 조영제 삽입후, 스텐트 시술 여부를 판단해 본다니,ㅠㅠ.
혹시 저처럼 담낭배액관 대신 스텐트로 재 시술 받으신 환우나 가족계시면 알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편안한 월요일 저녁 기원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