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슬픔이 감당이안돼요 ㅠㅠ

극복화이팅l위보
2024.11.11 15:07 | 조회 2.1k

호스피스에있는데 하루하루 안좋아지는 사랑하는 엄마를 보는게 너무 괴롭습니다.

우리 엄마는 말도 못하고 누워있는데 엄청 속상하고 두려울거를 생각하면 더 배로 슬퍼집니다..

다들 이렇게 살아가는걸까요 ㅠㅠ 돌아가시면 심리 상담받아야할거같아요. 모든 게 원망스럽고 가족들도 원망스럽고 저도 너무 원망스러워서 못버틸거같은데 다른 분들은 어떻게 마음을 다스리고 사는지 궁금합니다.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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