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안녕하세요.며칠째 마음이 너무힘드네요 저번주 간엠알아이.씨티결과 간에커지고 페까지 번졌다는 말듣고 작년진단받았을때처럼 마음이 미어집니다 .깨어있는 내내 눈물만나고 엄마한테는 있는그대로 말씀 못드리고 커지지도않고 그냥 그대로다만 말씀드리고 약이 안들으니 다음약써보는데 효과는 잘모른대 라고 말씀드렸더니 너무힘들어하세요 의욕도 없으시고 ... 괜히 말씀드렸나 싶고 좋아지고있다고 했어야했나싶고 미치겠네요. 어떻하면 될까요? 어떻하면 괜찬아 엄마가 덜힘들까요. 말한게 후회도 되고 아셔야될거같기도 하고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