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와이프가 아프다는 소식을 듣고 몇일간 눈물을 흘리고 다니는 직장도 그만두고 와이프 옆에서 간호만 전념했지만 저의 간호가 미읍하여 결국 하늘나라로 가버린지 지금 8개월이 되어가지만 가면 갈수록 힘들어지고 미안하고 왜 더 못해줬나 제 자신에게 원망만 하고 지내고 있네요....ㅠㅠ그냥 아무 생각없이 적어 보내요..옆에 함께 있을때 더 많이 안아주고
더 많이 사랑한다고 해주고 하세요...부디 이글을 읽어주시는 모든분들과 그냥 지나치는 모든 환우 보호자분들 기쁘고
행복한 날이 반드시 찾아 오기만을 바라겠습니다... 너무 답답한 마음에 서두없이 남겨봅니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