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시간은 흐르네요.....

보헤니마미l폐보
2024.11.08 23:13 | 조회 448

시간은 흐르는데 나는 갈수록 힘이드네요

그리 좋아하지않은 오빠인디

오빠 떠나기전 모습이 생각나고

혼자 눈물이 가끔나네요

입관하던 모습이 아직도 생생하네요

계속 생각이 나서 이거 너무 힘드네요

부모님 신랑한테 야기도 할수읍고

요즘 심적으로 힘들어서 그런지 신랑하고도 자주트러블이 생기고

저희 신랑도 8월에 형을 보냈거든요

울오빠랑 그리 닮았다했는데 가는것도 같이간다고 그랬었죠ㅜㅜ

가만히있다가도 생각이 나니 참힘드네요

이틀뒤면 오빠생일이네요

문디 생일지나고 가든가하지

뭐가그리 급해서 먼길을 떠난건지

이틀뒤 오빠만나러 납골당가야겠어요

시간은 정말 잘가네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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