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TIJ] 제 522회)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 - 함께 기도 부탁드립니다.

야아츠lYaatsl위본
2024.11.08 22:00 | 조회 599

너희가

내게 부르짖으며

내게 와서 기도하면

내가 너희들의 기도를

들을 것이요

너희가

온 마음으로 나를 구하면

나를 찾을것이요

나를 만나리라

렘 29:12 ~ 13

주 나의 이름 부를 때

나의 이름이 존귀케 되리

주 내가 어딜 가든지

나와 함께 하시네

주 나의 이름 부를 때

나의 이름이 존귀케 되리

주 내가 어딜 가든지

나를 지켜 주시네

날 써 주소서 날 받으소서

내 생명 다해 주만 섬기리

사랑합니다 경배합니다

내 생명 되신 나의 주

내 생명 되신 나의 주


'예수께서 그가 우는 것과 또 함께 온 유대인들이 우는 것을 보시고

심령에 비통히 여기시고 불쌍히 여기사 이르시되 그를 어디 두었느냐 이르되

주여 와서 보옵소서 하니 예수께서 눈물을 흘리시더라'

(요한복음 11장 33~35 )

크리스천에게는 끊임없이 고난이 이어집니다.

혹자들은, 믿는 자들에게 주어지는 고난을 비아냥 거리고,

믿는자들 스스로 역시 타인과 비교하며 처지를 원망하곤 합니다.

어렵고 힘든 형편

우리가 고난이라 부르는 '암'을 통해서

다시 주님앞에 무릎꿇고,

두 손을 높이 들고

"주여! 제가 의지할 곳이 없으니

이제서야 다시 주님께 나아갑니다"

외치며 기도할 수 밖에 없습니다.


다윗이 아들을 비롯해

수 많은 배신을 겪었던 것 처럼,

사람에게 의논도 해보고,

조언도 구해보고,

기대도 해 보지만

사람에게 돌아오는 것은

늘 실망일 때가 많습니다.

하나님은

다윗이 겪게 한 고난을 통해

정말 하나님 한 분만을

의자할 수 밖에 없다는 사실을

생애 전체를 통해

깨닫게 하셨습니다.

주님이야말로

나의 이야기를 들어주시는 분

나를 아시는 분입니다.

우리 형편을 다 알고 계심에도

우리는 왜 알아달라고

기도하는 걸까요?

우리는

주님앞에 부르짖을 때

나를 발견하게 됩니다.

나는 이 기도를 지금 왜 드리고 있나?

나는 무엇때문에 기도의 자리에 앉아 있나?

나는 왜 분노하고 있는가?

내가 구하는 것은 무엇인가?

내가 억울해 하는 것은 무엇인가?

인간은 나를 아는 만큼 누군가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나를 솔직하게 드러낼 때

하나님을 발견하기에 앞서

나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기도의 자리는

내가 누구인지 한 번 더 확인하고

나 자신을 알아가는

성숙되어가는 과정입니다.

주님이

우리의 기도에 응답을 미루시고

응답하지 않는 것 같고

심지어 못 들으시는 것 같고

존재하지 않는 것 같은 느낌마저 들 때도 있지만

주님은

우리의 간절한 기도를 통해

우리가 변화되길 원하십니다

주님께서는

우리의 회복을 위해

우리를 얻기 위해

우리를 고치기 위해

우리를 변화시키기 위해

더 힘들게

더 힘들게

더 고통스럽게

인내하고 계십니다

주님께서는

영원에서 영원까지

우리 삶의 지표를 살피고 계시기 때문에

우리는 우리의 머리로 다 이해할 수 없는

삶의 환경과 고난에 노출되더라도

우리는 우리 자신을 내어 드리고

주님께 우리 자신을 맡겨드려야 합니다

기도의 자리는

나를 점검하는 자리이고

나를 새롭게 세우는 자리이며

나를 정결케하는 자리이고

내가 주님 앞에 새로워지는 자리입니다

고난과 절망 속에서

주님께 부르짖어 기도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다 이해할 수 없지만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통해

다시 '주님'과 '나'를 발견하고

그 관계를 회복하기 원합니다.

내 마음에 담겨져 있는 것들을 토해내고

나를 통해 이루실 하나님의 일들을 바라보며

정결하고 새로운 자로

다시 일어서기 원합니다.

주님

우리를, 우리 가족을

치유하시고 병고침의 은혜를 누리게 하시고

우리를 주님의 귀한 도구로 사용하소서

​중보기도란,

기도의 한 형태로,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닌 다른 사람을 위한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으로

다른 사람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기도를 시작하기 전

찬양으로 묵상하시면서

기도할 수 있는 마음을 주시도록

준비하는 시간을 가지세요

기도가 어려우신 분은

그대로 따라서 읽어 내려가셔도 좋습니다.

주님.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통해

예배하고 기도드리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이 곳에 모여 기도하는 우리는

암이라는 질병과

마음의 고난 가운데 있는 자들입니다.

암이라는 큰 병에 맞닥뜨려

비젼이 무너지고

가정이 흔들리며

사랑하는 이와의 이별에 대한 두려움으로

하루하루 낙담하는 삶에 갇혀있습니다.

심지어 주님을 부정하고 원망하기까지 합니다.

주님 우리가 할 수 있는것은

그저 기도로 구하며

은혜와 기적을 구하는 것 뿐임을 압니다.

주님

지금 우리가 겪는 이 고난이 주님의 계획안에 있음을 믿습니다.

고난 가운데에서도 주님의 의를 구하는 저희가 되게 하시고,

고난이 반드시 축복되게 하소서.

주님.

주님을 십자가에 못박은 이가 우리임을 압니다.

우리의 죄를 대속하기 위하여 십자가에 매달리신 주님.

오늘 우리의 모든 죄, 모든 욕심을 내려놓고

눈물로 회개하게 하소서

오늘도 절박한 마음과 목소리로 당신을 부릅니다.

치유의 은혜를 구합니다.

우리의 사정을 세밀하게 살피시고,

우리의 기도에 하나하나 응답하소서.

주님을 사랑했기에

더 깊이 절망하는 우리를 위로하시고

다시 기도하며 주님앞에 나아갈 때

우리를 회복시키소서

주님

우리와 함께 기도하던 이들이

병이 깊어지고,

전이가 되고,

고통이 심해지고 있다는 소식에

마음이 무겁고 힘듭니다.

하늘의 별이되었다는 소식에

무너져 내리기까지 합니다.

주님 우리와 함께 하소서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우리의 고통을 덜어주시고

우리를 치유와 회복의 길로 인도하소서

우리의 모든 상황과 처지를 아시는 주님

모든 기도제목들을

십자가 앞에 내려놓습니다.

우리의 의가 아닌

주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우리의 모든 문제를 어루만져 주시고

회복케하여 주옵소서.

서로가 서로를 돌아보게 하시고

아픔을 같이하며 기도하게 하옵소서.

신실하신 주님을 믿습니다.

기도할 때

주님의 뜻을 깨닫게 해주시고

은혜와 긍휼을 허락하옵소서.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로마서 8: 28)

어려운 상황 가운데에도

온 마음으로 주님의 향내 뿜어내는 우리가 되게 하소서.

특히, 투병 중인 환우와, 보호자들을 지켜 보호하여 주시고,

치료과정 중에 불편함이나 불이익 당하지 않도록 상황을 주관하소서.

의사들이 환우를 최우선에 두게 하시고,

모두가 합심하여, 이 어려운 난관을 헤쳐나갈 수 있도록 지혜를 허락하소서.

모든 갈등이 속히 해소되고

각자의 자리에서 책임을 다하게 하소서

이 시간,

이렇게 혼란스러운 상황에서도

의료 최전선에서 사투하는 의료진들을 지키시고,

그 들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투병하는 환우들과 함께 하시고,

그 곁을 지키는 보호자들을 위로하소서.​

주님 우리가 그 뜻을 알기 어려우나

순종하는 마음으로 답을 기다리며 구합니다.

4기암으로 절망가운데 있는 환우들에게 힘을 주시고,

능히 이겨낼 수 있는 힘을 허락하소서.

어렵고 힘든 가운데 있습니다.

마음이 무겁고 몸이 아픕니다.

주님 위로와 평안을 허락하시고,

기적과 같은 치유와 회복을 허락하소서.

통증이 깨끗이 사라지게 하소서.

저들이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응답하소서.

새로 시작하는 치료를 받는 이들에게

치료를 통한 치유를 허락하시고

나날이 호전되게 하소서

치료의 길을 열어 주시고,

의사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통증을 사멸시켜 주시고,

매일 좋아지는 날이 계속되게 하소서.

모든 힘든 상황들을 해결하여 주시고,

통증과 불편함을 해소하소서.

주님. 아직 어린아이들의 투병소식에 너무 속상하고 아픕니다.

소아암 환아들을 지켜주시고 치유하여 주소서.

아이들의 아픔을 받아들이고 인정하기 어렵습니다.

주님 어린 환아들을 괴롭히는 악한 병마를 멸하여 주소서.

주님 우리가 너무 많이 아픕니다.

우리를 위로하고 지켜주소서.

주님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베푸는이들을 축복하시고

그들의 삶이 늘 풍요롭게 하시며 베풀며 위로하는 귀한 삶 되게 하소서

주님의 향기를 풍기는 이들이 있습니다.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기도를 아끼지 않는 이들을 기억하소서

꼭 치유하여 사용하소서.

​​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주님

우리가 주님의 뜻 가운데 있지만

주님의 뜻을 넘어서

간절한 기도가 닿기를 원합니다.

주님께 기적을 구합니다.

어렵고 힘든 길 주님 동행하시고,

의사의 손을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이후의 치료과정 중 친히 개입하셔서

부작용은 최소화되고 효과는 극대화되어

깨끗케 하소서.

Way maker 마카다미아님과 천정은 자매님, 이기자후후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암을 통해 주님을 뜨겁게 만나고 사명자로 길을 만들어 가시는 세 분,

사역 가운데 주님 영육간에 강건함을 더해 주시고,

모든 암세포를 사멸시키소서.

동행에서 주님의 말씀 전하는

준이와함께님, 마리한나님을 기억하고 축복하소서.

특별히

감사와축복님

마리한나님

열혈생활인님을 위해

기도를 더합니다.

여러모로 힘든 상황에 있습니다.

주님 암의 진행을 멈추시고

통증을 사하시며

모든 것이 역전되어

회복의 길로 들어서게 하소서

호석이아빠님, 호님의 아내를 지켜주소서.

우려하고 걱정하는 모든 일들

주님 지켜주시길 원합니다

입술을 열어 드리는 기도에

함께 중보하는 이들의 기도에

꼭 응답하시고

치료와 회복의 은혜를 부어주소서.

의사의 손을 빌어

주님 친히 역사하시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그가 너를 그의 깃으로 덮으시리니

네가 그의 날개 아래에 피하리로다

그의 진실함은 방패와 손방패가 되시나니

너는 밤에 찾아오는 공포와 낮에 날아드는 화살과

어두울 때 퍼지는 전염병과

밝을 때 닥쳐오는 재앙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로다

(시편 91편 4-6절)

11월 8일 중보를 부탁한 기도제목입니다.

함께 기도합니다.

입술과 마음을 열어 드리는 기도에 응답하시고,

기도하는 자들의 마음에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 반짝디 님 ]

주님. 선항암-수술-후항암중에 있습니다. 후항암 후 CT결과에서 뭔가가 발견이되어 MRI촬영 후 내일이면 결과를 들으러 갑니다. 부디 별 이상없는 소견이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사람은 할 수 없습니다. 주님만이 하실 수 있습니다. 여기 모인 몸과 마음이 상한자들을 어루만져 주시고 치유하여 주세요.

[ 호 님 ]

하느님 아버지께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저희 아롱이 통증이 점점 심해지고 있나이다..제발 저희 아롱이 통증이 잡히고 치유될 수 있게 해주옵소서..저희아롱이가 찍은 ct,본스캔에 큰 문제가 없도록..주께서 어루만져주시옵소서..주여..저희아롱이 이번에 참여하는 임상으로 효과를 볼 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더이상의 시련을 아롱이에게 내려주지 마옵시고..고난과 역경은 저에게 모두 내려주시옵소서..제가 견딜테니 저희 아롱이에게는 구원과 일상을 선물해주시옵소서..제가 아롱이를 위해서 해야할 일을 알려주시옵소서..

[ 반드시 고친다 님 ]

참으로 감사하신주님

이 시간 눈물이납니다

3차항암중 세균감염되서

15일 입원후 바로

면역항암을 임상하게되었습니다

부디 이 항암제가 잘 듣길

간절히 바랍니다

또한 체력이 허락되서

항암을 지속하게되어

감사합니다

이 병고로 인해

비록 몸은 아프지만

가족모두 항상 감사한마음으로 지내고

있습니다

저희뿐만 아니라

동행식구들과 모든암투병

환우분들

특히 젊으신 분들

더 기억해 주시고

치유의은총과 기적을

내려주소서

[ 도깨비마눌 님 ]

주님 사랑의 주님

동행가족들 세상의 병으로 고통받는 사람들 치유의 힘을 주시고 주님을 알게하소서. 아멘

[ 쮜야 님 ]

주님 성지님이 호흡을 많이 불편해하십니다

주님만 찬양하며 주님 곁으로 갈 시간만 기다리고 있습니다

아직 주님 곁으로 가기엔 가족들과 인사할 시간이 너무 짧습니다

주님만 섬기고 살아온 가여운자에게 자비를 베푸셔서 새로운 삶을 한번만 더 허락해주시옵소서

[ 감사와축복 님 ]

살아계신 주님. 우리는 오늘도 엎드려 기도드립니다.

너무나 연약하여 내한몸 주님께서 원하시는대로 히옵소서 기도하다가도 아픔과 고통에 고쳐달라 살려달라 울부짖어 기도하는 저희를 불쌍히 여겨주세요.

내가 산의 뿌리까지 내려갔사오며 땅이 그 빗장으로 나를 오래도록 막았사오나 나의 하나님 여호와여 주께서 내 생명을 구덩이에서 건지셨나이다.

내 영혼이 내 속에서 피곤할 때에 내가 여호와를 생각하였더니 내 기도가 주께 이르렀사오며 주의 성전에 미쳤나이다.

라고 요나가 물고기 배속에서 기도한 그 마음을 배우며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함께 기도해주셔서 어제 새로운 항암으로 잘맞고 그 시간동안 말씀읽기로 보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체력 수면 부작용 등 아직은 어렵지만 제가 할 제몫은 기쁨으로 최선을 다하겠사오니 치유의 손길로 주님의 능력을 더하여 주옵소서.

동행에 너무 많은 재발과 전이소식 또 긴치병이야기에 위독한 이야기에 함께 합심하여 중보가 더욱 간절합니다. 기도하는 자들이 중보의 자리로 더 나아오게 해주시고, 신실하신 성령님께 모든과정 의탁하오니 각자의 상황속에서 잘맞는 치료제로 고쳐나아가 이겨낼 힘을 부어주시옵소서. 그것이 고침으로 끝이아니라 그 경험이 쓰임받아 선한 영향 행할 기회도 시간도 허락해주시옵소서.

오늘도 소중한 하루의 기적을 선물해주신 하나님 아버지께 모든 영광 올리며 우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 조용 님 ]

하나님 아버지. 제첫째아이 수능을 봅니다. 너무나 긴장되고 걱정되지만 수능 잘 봐서 능히 최저 맞추고 수시 합격할 수 있게 도와주세요. 원하는 대학 갈 수 있게 해주세요. 실수하지않고 운도 좋게 잘 보기를 원해요. 수험생들 다들 시험 잘 보길 좋은 컨디션으로 실력발휘하길 기도합니다. 동행님들의 건강을 지켜주시고 우리들의 기도를 들어 응답해주실 것을 믿습니다. 우리들을 지켜주세요. 속히 좋은 치료 좋은 약이 나와 암으로 고통받지않게 정복되게해주실 것을 믿습니다. 거룩하신 예수님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 뉴사랑 님 ]

왼쪽 유방수술후 검진후 오른쪽 겨드랑이에 혹이 있다고 10월 31일 모든 검사를 했고 15일에 결과를 보러갑니다.

별일없을거라 믿고 지내지만

마음 한구석엔 불안감도 있네요.

치료 하실 하나님의 은혜를

바라며 편안한 마음 주실것을 믿고 기도합니다.

이곳에 계신 환우분들과 그곁을 지키시는 보호자님 들에게 긍휼을 베푸시옵소서

이곳 동행을 따뜻하게 이끌어가시는 운영진들에게도 건강주셔서

귀한일 하실수 있도록 은혜로 함께 해주시길 바라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네루 님 ]

하나님 아버지.

내일은 아빠 검사를 위해 병원에 갑니다.

사용하고 있는 표적항암제가 주님의 축복가운데 작용하게 하셨음을 믿습니다.

한달 간 큰 부작용 없이 잘 지낼 수 있게 해주신 주님...

그 결과도 부디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주님께서 이루실 그 날까지 아빠를 보호해주세요!

저희를 불쌍히 여겨주세요. 주님

사랑이 충만하시고 인자하신 아버지.

저희의 각자 처해있는 상황을 살피시고 부르짖는 저희의 기도에 자비를 베풀어주시기를 간절히 간절히 구하옵고 구하옵니다.

서로를 위해 기도하는 저희를 기뻐하실 줄을 믿사오니

주님의 거룩한 뜻을 이루시고 가르쳐주세요.

치료의 길을 열어주시고 필요한 모든 것들을 채워주시옵소서.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열혈생활인 님 ]

주님..

비루한 신앙과

가난한 기도문으로

감히 동행 모든 분들의

염려와염원에

동참 드립니다.

치병하시고 간병하시는

동행모든 분들의

고단함과 노고에

주님의 가호와 치유를

기도 드립니다.

힘든 시련에 맞선

많은 동행분들의

사투에 주님의 손길을

간절히 기도 드립니다.

치유의길로만 인도하여주십시요.

환난과 고난속에서도

주님을 찾는 동행분들을

긍휼히 여기시어

주님이 치유의 길로

회복의길로 완치의 길로

인도하여 주실껄 믿습니다.

서로를 위로하며 염려하고

절실히 기도 하시는

거룩한 동행분들에게

주님께서 주실 약속이

축복임을 믿습니다.

저희의 사정을

살펴주시는 예배자분들을

축복하여 주시고

은혜로운 주님의 말씀으로

하루를 윤택하게 해주시는

주님 말씀 전달자분들을

건강으로 은총내려 주십시요.

모두 합심하여 염원하는

기도문들을 귀히 여겨주십시요.

주님안에서 저희의 치병이

무탈하고 원만하기만을 기도 드립니다.

병마로 인해 지치고 힘든 몸과 마음을

주님께서 안아주시고 가장 좋은 응답을

기도 드립니다.

한주간의 무탈을 감사 드리고

한주간의 어리석음과 나약함을

반성합니다.

저의 병마로 얼룩진 마음들을

닦아주시고 가련한 번뇌들을

걷어 주십시요.

비겁한 자기연민을 멈추고

올 곧게 주님께 걷길 기도 드립니다.

주님께 걷는 이 길에

제 십자가를 과시치않고

기꺼이 짊어지고

주님이 주실

강건함과 담대함으로

감사한분들에 대한 보은과

제일상에 충실하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제모든 두려움과 나약함과 수치심들을

걷어 주시고 오직 주님을 향한 경외심과

일상의 최선으로 삶을 채워 주시길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 시선맘 님 ]

28세 아들이 대장암4기 간전기 복막전이로 회장루하고 일년넘게 항암을 헀는데 소장에 누공이 생기고 원발암이 줄지 않아 화요일(12일)에

소장누공을 막고 대장에 있는 원발암을 제거하기 위한 개복수술을 합니다.

그나마 간에 있는 다발성 암이 줄어서 수술하게 되었으니 가장 좋은길 안전한길을 예비해주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두렵지만 수술장에서 또 수술후 회복중에도 우리 아들과 함께 하여주실 여호와라파 하나님을 의지하며 이 모든 고난을 이겨내고 치유되는 은혜를 베풀어 주시옵소서.

[ 야아츠 님 ]

주님!

우리를 긍휼히 여기사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한자 한자 마음담아 올린 기도문에 응답하소서.

간절한 마음 담아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귀기울시고,

응답하여 주소서.

환우들에게는 치유를,

보호자들에게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기도하는 가운데​

주님의 음성과 뜻을 듣기를 원합니다.

엘리야가 들은 빗소리 처럼

우리에게도 믿음과 기대를 허락하소서.

욥을 기억합니다.

온갖 고난과 고통가운데

불평 불만 원망을 늘어놓았지만

끝까지 하나님 안에 있었음을 기억합니다.

우리가 힘들고 아프고 어려울지라도

원망과 불평 불만을 늘어놓을지라도

주님 안에서, 주님 품안에서

떨어지지 않도록 인도하소서

이 시간 힘든시간을 이겨내는 가정들을 지켜주시고,

통증을 해결하시고,

통증의 원인도 깨끗케 하소서..

특히, 소아암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는 환아들을 치유하시고

그 곁을 지키는 엄마와 아빠들을 위로하시고 일으켜 세우소서.

아직 어린아이가 있는 엄마, 아빠환우들을 지켜주소서.

아직 젊고 어린 환우들을 지켜주소서

이 땅에서, 어린 아이들을 더 오래 지켜줄 수 있도록

회복과 치유를 허락하소서.

아멘으로 중보하고 화답한 이들을 기억하시고 축복하소서

모든 것들이 가장 선한방향으로 회복되어지길 기도합니다.

아이를 먼저 천국으로 보낸 엄마와 아빠들이 있습니다.

주님, 너무 비통하고 슬픈일을 겪은 이 들을 위로하시고,

그 마음에 평안을 허락하소서.

기적을 간구합니다. 주님 이 기도들에 친히 응답하소서.

주님.

의료계의 혼란이 좀처럼 해결의 기미가 보이지 않습니다.

피해는 고스란히 환우 몫입니다.

수술과 치료가 지연되어 불안하고 힘듭니다.

주님. 관련자들이 환우들을 최우선에 두고 결정하게 하시고

모든 것이 가장 선한 방향으로 속히 해결될 수 있도록 하소서.

수술이 급한 환우들이 속히 수술받게 하시고,

치료가 지연되지 않도록 도우소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모든 것들,

선한 것들 가운데

하나님의 뜻을 우리가 분별하면서

끝까지 하나님 손에 붙들리는

우리가 되길 간절히 원합니다.

운영위원들에게 이 공간을 더욱 따뜻하게 이어나갈 수 있는 지혜를 허락하시고,

사랑이 넘치는 공간되게 하소서.

특별히 열혈생활인님과 호석이아빠님, 감사와축복님, 호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그 들이 입술을 열어 드리는 기도에 주님 응답해 주소서.

암의 전이와 진행을 멈추시고, 그 마음에 용기와 힘을 더하소서.

우리들이 마음모아 올리는 기도의 힘이

반드시 치유의 힘이 되어 완쾌하게 하소서.

지치지 말게 하시고, 낙담케 마시며,

모든것이 역전되어 회복과 완쾌의 길로 인도하소서

마카다미아님 가정을 지키시고,

그 선한 사역에 힘을 더하소서.

다시 주님앞으로 나온 연우님

승욱이를 축복하시고,

주님 은혜안에 거하는 가정되게 하소서.

담쭈아빠와 그 가정에 위로와 평안을 더하시고,

그들의 기도에 응답하소서.

주의 길을 걷는 이기자후후님을 축복하시고,

주님의 귀한 도구로 사용하소서.

이 곳에서 헌신하시는 생명과희망님이 당면한

모든 문제와 과제를 해결하여 주소서.

사랑하는 우리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Naver
목록으로

댓글

28
로그인 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