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내년에도

무관심l위본l췌보
2024.11.08 12:13 | 조회 568

손잡고 #부산불꽃축제 가자,엄마.

어제 너무나 좋아하는 내모습에서

내가 엄마를 사랑한다는 걸 느꼈네.

아 늘 불만이 가득했던 나.

작년에 이어

올해도 갈 수 있어 신에게 감사.

같이 먹고 걷고 웃어보자.

#신이시여 #제발 #살려주소서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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