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몸도 신경쓰기 바쁜데..ㅠㅠ

직본ㅣ2층아기
2024.11.08 00:09 | 조회 1k

제 몸도 관리 안돼서 힘든데 살던집이 경매로 넘어가나 보네요.

보증금 200 밖에 안된는데 이거라도 받을려면 몸을 움직여야 할거 같은데.. 한쪽 다리 마비가 있어서 이동하기가 불편합니다. 누구한테 하소연 해야 할런지.. 오늘은 참 바쁜 하루가 될거 같네요..ㅠ 다리야 쫌 움직여 주라..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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