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비교적 가벼운 질문 입니다

우리마리아l난보
2024.11.06 10:57 | 조회 637

제 아내가 3차 항암후 급격히 고통이

커졌네요

숟가락도 잘 못들고

심지어 치약을 못 짭니다

하지만 동행님들의 조언 대로

걷기운동은 열심히 하고 잘 먹습니다

성당 갔다 오는길이 평소에 50분정도

소요되었지만,,,

지금은 1시간 30분 정도 걸리네요

이제 날씨가 추워지면 이마져도 힘들것 같아

실내운동을 겸하려 합니다

일명 덜덜이라는

운동기구 효과가 어떨지

혹시 써보신분 조언이 필요 합니다

Naver
목록으로

댓글

16
로그인 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