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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든든한 신랑이 처음으로 제앞에서 울었어요ㅡㅜ
수술한지 4개월 지나가요..감염되서 입원두하구
열때문에 힘들어두. 잘버텨주더니.
요즘 극심한 항문통으로 힘들어하고 살두 많이 빠져서
옛날에 든든한 신랑은 어디갔는지..마음이 약해져서
이것저것 생각두많아지구. 직장두 휴직을 해야하나.
더 안좋아 질까봐 많이 불안해해요ㅠ
이젠 이놈에 항문통ㅡㅜ 도대체 언제까지..괴롭힐건지
너무 아파해서 보니깐 항문통두 글쿠 항문옆 엉덩이
음 ~~어디라고 해야하나 항문 옆 살들이 벗겨져서
쓰리고 아픈거 같아요
맞닺는 양쪽이 다 벗겨졌어요
몰 해줘야 좋을까요?
아직 외래가 일주일 남아서 연고를 몰 발라줘야할지
어제는 분말 마데카솔을 뿌려줬어요
도움 주실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