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언제까지 힘들까요?

곰팅이 화이팅 직보
2024.11.05 08:03 | 조회 772

항상 든든한 신랑이 처음으로 제앞에서 울었어요ㅡㅜ

수술한지 4개월 지나가요..감염되서 입원두하구

열때문에 힘들어두. 잘버텨주더니.

요즘 극심한 항문통으로 힘들어하고 살두 많이 빠져서

옛날에 든든한 신랑은 어디갔는지..마음이 약해져서

이것저것 생각두많아지구. 직장두 휴직을 해야하나.

더 안좋아 질까봐 많이 불안해해요ㅠ

이젠 이놈에 항문통ㅡㅜ 도대체 언제까지..괴롭힐건지

너무 아파해서 보니깐 항문통두 글쿠 항문옆 엉덩이

음 ~~어디라고 해야하나 항문 옆 살들이 벗겨져서

쓰리고 아픈거 같아요

맞닺는 양쪽이 다 벗겨졌어요

몰 해줘야 좋을까요?

아직 외래가 일주일 남아서 연고를 몰 발라줘야할지

어제는 분말 마데카솔을 뿌려줬어요

도움 주실분~~~~

Naver
목록으로

댓글

8
로그인 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