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인내 (시)

리베l난본
2024.11.04 17:00 | 조회 297

아무것에도

너 마음 설레지 말라.

아무것에도 너 놀라지 말라.

다 지나가느니라.

하느님은 변하지 않으시니

인내로써 모든 걸 얻으리라.

하느님을 차지하는 이

아무것도 아쉽지 않아

하느님만으로 족하리라.

- 성녀 데레사의 시 [인내]에서

괜찮아... 다 괜찮아 질거야.( 나에게 또 우리 동행 환우님들에게 하고픈 말 입니다.)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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