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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런닝 한지 3일째인데
무릎이나 발목을 보호하기 위해서 유툽보고 있는데
뭐가 뭔지 복잡하네요
뒷 굼치 중간 앞 발 순으로 무릎이 앞으로 리듬감있게
어쩌고 저쩌고...
일단 심하게 뛰는 것은 아니고 운동장 한 바퀴 뛰고 한 바퀴 걷는 식으로 10바퀴 돌고 언덕 걷기 5천보랑 공원
운동기구해요
그래도 하고 나면 등이 땀으로 젖네요
15일 기준으로 뛰는걸 조금씩 늘리려고요.
크게 하지 않는 운동이지만 집에서 여기 저기 쑤시던 몸이
나가서 움직이고 나면 싹 사라지네요
특히 3일이지만 뛰고 나니 걷기만 하는 거보다
좀 더 개운한 느낌이예요. 장 움직임이 더 활발해져서 그런지^^
요건 언덕 걷기 시 만나 간식주는 냥이예요
사람들 손을 잘 타던 녀석인데 2주 못 보던 사이 뭔일이 있었는지 숨어있고 간식 먹다가도 놀라 주변은 살펴요
그래도 가면 숨어 있다 나와 아는체 해요. 겨울을 잘 보내야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