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아빠의 임종관련 해 요며칠 카페에 글을 몇번이나 쓰고있는 보호자입니다...
다행히 저희 아버지는 두번의 중환자실을 버티셨으나 현재 폐렴으로 또 중환자실을 가야하는 상황이 되었어요.
더이상의 중환자실은 아버지에게 너무 힘들 것같아 안가기로 결정한 상태입니다. 그렇다면 더이상 남은 치료가 없어 요양병원으로 전원을 알아보던 중 카페에 여쭤보니 다들 호스피스를 권하더라구요. 그래서 급하게 호스피스에 다 전화를 돌려보니 당장 전원이 가능한 곳이 인천 봄날요양병원/ 시흥 새오름가정의원이였습니다.
그래서 집에서 그나마 가까운 봄날로 가려했는데 카페에 쳐보니 다들 별로 추천하지 않으시더라구요... 혹시 아시는 분 있으면 이유 좀 알려주실 수 있을까요?
그리고 호스피스 들어가서 금방 다른 호스피스로 전원할 수 있는지 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는 지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봄날이 너무 별로라면 전원하자마자 다른 호스피스를 대기 걸어두고 옮겨야하나싶습니다.(지금은 제가 상주보호자로 있어 대진을 가거나 할 수가 없네요ㅠ) 호스피스에서 호스피스로 옮기려면 소견서를 첫 호스피스에 요청해야하는 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