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TIJ] 제 521회)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 - 함께 기도 부탁드립니다.

야아츠lYaatsl위본
2024.11.01 22:00 | 조회 449

너희가

내게 부르짖으며

내게 와서 기도하면

내가 너희들의 기도를

들을 것이요

너희가

온 마음으로 나를 구하면

나를 찾을것이요

나를 만나리라

렘 29:12 ~ 13

괴로울 때 주님의 얼굴 보라

평화의 주님 바라보아라

세상에서 시달린 친구들아

위로의 주님 바라보아라

눈을 들어 주를 보라

네 모든 염려 주께 맡겨라

슬플 때에 주님의 얼굴 보라

사랑의 주님 안식주리라

힘이 없고 네 마음 연약할 때

능력의 주님 바라보아라

주의 이름 부르는 모든 자는

힘주시고 늘 지켜주시리

눈을 들어 주를 보라

네 모든 염려 주께 맡겨라

슬플 때에 주님의 얼굴 보라

사랑의 주님 안식주리라


'예수께서 그가 우는 것과 또 함께 온 유대인들이 우는 것을 보시고

심령에 비통히 여기시고 불쌍히 여기사 이르시되 그를 어디 두었느냐 이르되

주여 와서 보옵소서 하니 예수께서 눈물을 흘리시더라'

(요한복음 11장 33~35 )

크리스천에게는 끊임없이 고난이 이어집니다.

혹자들은, 믿는 자들에게 주어지는 고난을 비아냥 거리고,

믿는자들 스스로 역시 타인과 비교하며 처지를 원망하곤 합니다.

어렵고 힘든 형편

우리가 고난이라 부르는 '암'을 통해서

다시 주님앞에 무릎꿇고,

두 손을 높이 들고

"주여! 제가 의지할 곳이 없으니

이제서야 다시 주님께 나아갑니다"

외치며 기도할 수 밖에 없습니다.


다윗이 아들을 비롯해

수 많은 배신을 겪었던 것 처럼,

사람에게 의논도 해보고,

조언도 구해보고,

기대도 해 보지만

사람에게 돌아오는 것은

늘 실망일 때가 많습니다.

하나님은

다윗이 겪게 한 고난을 통해

정말 하나님 한 분만을

의자할 수 밖에 없다는 사실을

생애 전체를 통해

깨닫게 하셨습니다.

주님이야말로

나의 이야기를 들어주시는 분

나를 아시는 분입니다.

우리 형편을 다 알고 계심에도

우리는 왜 알아달라고

기도하는 걸까요?

우리는

주님앞에 부르짖을 때

나를 발견하게 됩니다.

나는 이 기도를 지금 왜 드리고 있나?

나는 무엇때문에 기도의 자리에 앉아 있나?

나는 왜 분노하고 있는가?

내가 구하는 것은 무엇인가?

내가 억울해 하는 것은 무엇인가?

인간은 나를 아는 만큼 누군가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나를 솔직하게 드러낼 때

하나님을 발견하기에 앞서

나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기도의 자리는

내가 누구인지 한 번 더 확인하고

나 자신을 알아가는

성숙되어가는 과정입니다.

주님이

우리의 기도에 응답을 미루시고

응답하지 않는 것 같고

심지어 못 들으시는 것 같고

존재하지 않는 것 같은 느낌마저 들 때도 있지만

주님은

우리의 간절한 기도를 통해

우리가 변화되길 원하십니다

주님께서는

우리의 회복을 위해

우리를 얻기 위해

우리를 고치기 위해

우리를 변화시키기 위해

더 힘들게

더 힘들게

더 고통스럽게

인내하고 계십니다

주님께서는

영원에서 영원까지

우리 삶의 지표를 살피고 계시기 때문에

우리는 우리의 머리로 다 이해할 수 없는

삶의 환경과 고난에 노출되더라도

우리는 우리 자신을 내어 드리고

주님께 우리 자신을 맡겨드려야 합니다

기도의 자리는

나를 점검하는 자리이고

나를 새롭게 세우는 자리이며

나를 정결케하는 자리이고

내가 주님 앞에 새로워지는 자리입니다

고난과 절망 속에서

주님께 부르짖어 기도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다 이해할 수 없지만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통해

다시 '주님'과 '나'를 발견하고

그 관계를 회복하기 원합니다.

내 마음에 담겨져 있는 것들을 토해내고

나를 통해 이루실 하나님의 일들을 바라보며

정결하고 새로운 자로

다시 일어서기 원합니다.

주님

우리를, 우리 가족을

치유하시고 병고침의 은혜를 누리게 하시고

우리를 주님의 귀한 도구로 사용하소서

​중보기도란,

기도의 한 형태로,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닌 다른 사람을 위한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으로

다른 사람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기도를 시작하기 전

찬양으로 묵상하시면서

기도할 수 있는 마음을 주시도록

준비하는 시간을 가지세요

기도가 어려우신 분은

그대로 따라서 읽어 내려가셔도 좋습니다.

주님.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통해

예배하고 기도드리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이 곳에 모여 기도하는 우리는

암이라는 질병과

마음의 고난 가운데 있는 자들입니다.

암이라는 큰 병에 맞닥뜨려

비젼이 무너지고

가정이 흔들리며

사랑하는 이와의 이별에 대한 두려움으로

하루하루 낙담하는 삶에 갇혀있습니다.

심지어 주님을 부정하고 원망하기까지 합니다.

주님 우리가 할 수 있는것은

그저 기도로 구하며

은혜와 기적을 구하는 것 뿐임을 압니다.

주님

지금 우리가 겪는 이 고난이 주님의 계획안에 있음을 믿습니다.

고난 가운데에서도 주님의 의를 구하는 저희가 되게 하시고,

고난이 반드시 축복되게 하소서.

주님.

주님을 십자가에 못박은 이가 우리임을 압니다.

우리의 죄를 대속하기 위하여 십자가에 매달리신 주님.

오늘 우리의 모든 죄, 모든 욕심을 내려놓고

눈물로 회개하게 하소서

오늘도 절박한 마음과 목소리로 당신을 부릅니다.

치유의 은혜를 구합니다.

우리의 사정을 세밀하게 살피시고,

우리의 기도에 하나하나 응답하소서.

주님을 사랑했기에

더 깊이 절망하는 우리를 위로하시고

다시 기도하며 주님앞에 나아갈 때

우리를 회복시키소서

주님

우리와 함께 기도하던 이들이

병이 깊어지고,

전이가 되고,

고통이 심해지고 있다는 소식에

마음이 무겁고 힘듭니다.

하늘의 별이되었다는 소식에

무너져 내리기까지 합니다.

주님 우리와 함께 하소서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우리의 고통을 덜어주시고

우리를 치유와 회복의 길로 인도하소서

우리의 모든 상황과 처지를 아시는 주님

모든 기도제목들을

십자가 앞에 내려놓습니다.

우리의 의가 아닌

주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우리의 모든 문제를 어루만져 주시고

회복케하여 주옵소서.

서로가 서로를 돌아보게 하시고

아픔을 같이하며 기도하게 하옵소서.

신실하신 주님을 믿습니다.

기도할 때

주님의 뜻을 깨닫게 해주시고

은혜와 긍휼을 허락하옵소서.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로마서 8: 28)

어려운 상황 가운데에도

온 마음으로 주님의 향내 뿜어내는 우리가 되게 하소서.

특히, 투병 중인 환우와, 보호자들을 지켜 보호하여 주시고,

치료과정 중에 불편함이나 불이익 당하지 않도록 상황을 주관하소서.

의사들이 환우를 최우선에 두게 하시고,

모두가 합심하여, 이 어려운 난관을 헤쳐나갈 수 있도록 지혜를 허락하소서.

모든 갈등이 속히 해소되고

각자의 자리에서 책임을 다하게 하소서

이 시간,

이렇게 혼란스러운 상황에서도

의료 최전선에서 사투하는 의료진들을 지키시고,

그 들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투병하는 환우들과 함께 하시고,

그 곁을 지키는 보호자들을 위로하소서.​

주님 우리가 그 뜻을 알기 어려우나

순종하는 마음으로 답을 기다리며 구합니다.

4기암으로 절망가운데 있는 환우들에게 힘을 주시고,

능히 이겨낼 수 있는 힘을 허락하소서.

어렵고 힘든 가운데 있습니다.

마음이 무겁고 몸이 아픕니다.

주님 위로와 평안을 허락하시고,

기적과 같은 치유와 회복을 허락하소서.

통증이 깨끗이 사라지게 하소서.

저들이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응답하소서.

새로 시작하는 치료를 받는 이들에게

치료를 통한 치유를 허락하시고

나날이 호전되게 하소서

치료의 길을 열어 주시고,

의사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통증을 사멸시켜 주시고,

매일 좋아지는 날이 계속되게 하소서.

모든 힘든 상황들을 해결하여 주시고,

통증과 불편함을 해소하소서.

주님. 아직 어린아이들의 투병소식에 너무 속상하고 아픕니다.

소아암 환아들을 지켜주시고 치유하여 주소서.

아이들의 아픔을 받아들이고 인정하기 어렵습니다.

주님 어린 환아들을 괴롭히는 악한 병마를 멸하여 주소서.

주님 우리가 너무 많이 아픕니다.

우리를 위로하고 지켜주소서.

주님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베푸는이들을 축복하시고

그들의 삶이 늘 풍요롭게 하시며 베풀며 위로하는 귀한 삶 되게 하소서

주님의 향기를 풍기는 이들이 있습니다.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기도를 아끼지 않는 이들을 기억하소서

꼭 치유하여 사용하소서.

​​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주님

우리가 주님의 뜻 가운데 있지만

주님의 뜻을 넘어서

간절한 기도가 닿기를 원합니다.

주님께 기적을 구합니다.

어렵고 힘든 길 주님 동행하시고,

의사의 손을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이후의 치료과정 중 친히 개입하셔서

부작용은 최소화되고 효과는 극대화되어

깨끗케 하소서.

Way maker 마카다미아님과 천정은 자매님, 이기자후후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암을 통해 주님을 뜨겁게 만나고 사명자로 길을 만들어 가시는 세 분,

사역 가운데 주님 영육간에 강건함을 더해 주시고,

모든 암세포를 사멸시키소서.

동행에서 주님의 말씀 전하는

준이와함께님, 마리한나님을 기억하고 축복하소서.

특별히

감사와축복님

마리한나님

열혈생활인님을 위해

기도를 더합니다.

여러모로 힘든 상황에 있습니다.

주님 암의 진행을 멈추시고

통증을 사하시며

모든 것이 역전되어

회복의 길로 들어서게 하소서

호석이아빠님, 호님의 아내를 지켜주소서.

우려하고 걱정하는 모든 일들

주님 지켜주시길 원합니다

입술을 열어 드리는 기도에

함께 중보하는 이들의 기도에

꼭 응답하시고

치료와 회복의 은혜를 부어주소서.

의사의 손을 빌어

주님 친히 역사하시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그가 너를 그의 깃으로 덮으시리니

네가 그의 날개 아래에 피하리로다

그의 진실함은 방패와 손방패가 되시나니

너는 밤에 찾아오는 공포와 낮에 날아드는 화살과

어두울 때 퍼지는 전염병과

밝을 때 닥쳐오는 재앙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로다

(시편 91편 4-6절)

11월 1일 중보를 부탁한 기도제목입니다.

함께 기도합니다.

입술과 마음을 열어 드리는 기도에 응답하시고,

기도하는 자들의 마음에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 황조 님 ]

하나님 저희 어머니가 이제 막 췌장암 진단을 받으셨는데 두려움과 충격을 많이 받아 치료와 돌봄 일체를 거부하고 계십니다 어머니에게도 추스르시고 받아들일 시간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지만 딸 된 입장에서 하루하루가 너무 힘겹고 연약하기만 합니다 하나님 부디 저희 어머니에게 치료를 시작할 용기와 의지를 주시고 통증에서 해방시켜 주시옵소서 그리고 저희에게 아프지 않은 시간들을 조금만 더 허락해 주시옵소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 생명과희망 님 ]

늘 신실하신 하나님께서 주 뜻 대로 이루어주시길 기도합니다

특히 아픈이들의 간곡한 눈물의 간구에 응답해주시옵소서~

[ 열혈생활인 님 ]

주님..

염려와염원으로

기도하시는 동행분들을기도문을

특별히 귀담아들어주시고

가장 크신 자비와 가호를 내려주십시요.

병마를 만나 절망하고

길을 잃고 비통하신 분들을

주님의 긍휼로 치유의 길로

인도하셔서 다시금 태어나게

해주실껄 믿습니다.

수많은 기도문에 담긴

눈물과 절실함에

가장 좋은 응답을주십시요.

치병과 간병에 고되고 지치신

동행분들에게 오직 회복과치유로

위안주시껄 간구 드립니다.

저희의 병마가 천형이 아님을믿으며

저희의 치병이 하나님의 사람으로

다시 태어날수있는

주님의 자비임을 믿습니다.

환난과 고난속에서도

시련을 단련으로 받을수있길

간구 드리며 저희의 사정을

살피시고 비통함을 안아 주시는

예배를열어 주시는 예배자분들을

축복하여 주십시요.

하루를 시작함에

주님의 가호를 깨닫게해주시는

주님 말씀 전달자분들을 건강으로

은총내려 주시고 서로를 염려하며

응원하며 기도하는동행분들에게

치유와 회복으로 화답주시길 간구 드립니다.

주님..

병마를 만나 비로소 주님을 뵙습니다.

이토록 긴 시간을

주님께선 인자하게

기다려주셨고

철없던 저의 비난과비행들을

다안아 주시고 제모든 고통을

주님께선 온몸으로 다맞아 주셨음을

제가 늦지않게 깨달았길 기도 드립니다.

저의 죄를 사하여 주시고

병마로인한 얼룩들을 지워주시고

진정 주님을 눈으로 뵙길 기도 드립니다.

제 남은 생들을 온통감사의 보은과

노동으로만 채워주시고

저의 연명이 제 주변에 무해하길

기도 드립니다.

주님께 가는길을 온통

강건함과 담대함으로

채워주십시요.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아멘..

[ 할수있다우리는 님 ]

주님...

저희 환우들에게 용기와 자비의 손길 내어주시길 간절히 기도드리옵나이다...

[ 승리한다 님 ]

하나님 저희 남편이 이차암일 수도 전이일 수도 있다고합니다. 차라리 이차암이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오늘 펫시티결과도 조직결과 결과가 제발 위암세포와 맞지않게해주시고 항암제 잘맞게 해주세요. 동생이 힘겹게 매주 항암 하고있습니다. 제발 약이 잘들어서 계획 대로 수술할 수 있게해주세요. 하나님 호님 와이프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제발 살려주세요. 제가 아는 모든 위암 환자분들이 살수 있게 해주세요. 초보동님 달빛바니님 짱옹님 위아웰님 남편님 세모난딸기님 승리의동행자님 별이반짝이는님 채원아빠님 오시락골님 예당님 별거아니야님 지금 이 순간 기적을 보이고 기적을 기다리는 많은 분들께 제발 치유의힘을 보여주세요.

[ 앞으로 님 ]

주님 비인두암 재재발로 더이상

방사선과 수술이 불가한 상황에서

마지막 남은 항암을 시작했습니다

항암중 그동안 괴롭던 코의진물이 멈추게하시니 감사합니다

코의 괴사로 인한 냄새가 줄어들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너희를 향한 나의생각을 내가 아나니 재앙이 아니라 평안이요

너희에게 미래와희망을 주려는 것이니라 렘29:11절말씀을 붙듭니다

이시간이 재앙과 절망이 아님을 믿습니다

평안과 기쁨으로 채워주시고 아픔중에 홀로 두지 않으시는 주님 감사합니다 이곳에 있는 모든 환우들을 위로하시고 빛으로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의료대란이 멈추고 때에따라 필요한 치료를 받을수 있도록 순탄케 하시며 차세대 의료진들이 생명에 대한 소명과 뜨거운 비젼을 품을수 있도록 축복하시고 인도하여주시옵소서

오늘도 주실 주님의 은혜를 기대하며 우리주 예수님의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뉴사랑 님 ]

유방암 수술을 하고 항암.방사선 다 끝나고 먹는 항암약을 먹고 있으면서 6개월마다 검사하고 검사했는데 수술한 왼쪽은 괜찮고 오른쪽 겨드랑이에 혹이 보인다고 해서

오늘 전체적으로 검사를 하러 왔습니다.

별일 아니길 바라며

검사를 피검부터 시작하여

검사하고 있는데

겁이 난다기 보다는 생긴것이 있다면 또 하나님의 은혜와 긍휼을 기다리며 치료하자 입니다.

오늘도 병상에서 가정에서 힘겨웁게 치료와 투병하고 계시는 환우분들과 그 곁을 지키는 보호자님들 힘내주셔요.

제게도 주님의 보혈로 씻기움 받기를 원하는 간절함이 있기에 저와 모두를 위해 기도합니다.

나의 죄와 허물까지도 용서하신 주님의 십자가의 보혈이 우리 모두에게 치유와 회복으로 나타나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동행을 위해 자신의 시간조차도 아끼지 않으시고

애쓰시는 운영진들에게도 은혜를 주시옵소서.

그렇게하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아멘

[ 호 님 ]

하나님 아버지께 기도드립니다..

저희 아롱이 지금 맞고 있는 도세탁셀로 치유되어 통증이 멎어들기를 기도드립니다.. 머리카락은 다시 빠져도 상관이 없습니다..치유될 수 있게만 해주옵소서.. 평생 관리하며 살 수 있도록 이 약으로 몸속의 암세포들이 사멸될 수 있게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저희 아롱이가 참여할 수 있는 임상이 있기를.. 신약으로 더 건강해질 수 있는 기회를 저희 아롱이에게 주시옵소서.. 불안과 걱정은 모두 저에게 내려주시옵고 아롱이는 건강한 정신과 육체로 치유받을 수 있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멘..

[ 탄성코트 님 ]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르는

이 아들의 부르짖음을 들어주옵소서.

아내분을 애타게 간호하는 중에도

항상 다른분들을 배려하심을

보고 듣고 계시는 주님.

저희 머리카락 갯수도 알고 계시는

주님 모든걸 능히 감당하실 수 있는

주님 이 착한 아들의 아내를 위한 마음을

헤아려 주시옵시고

절규를 기도를 제발 들어주옵소서.

성령님 인정합니다. 성령님 인정합니다.

지금 이 아들의 안에 오셔서

힘든 아내의 병을 고쳐 주옵소서.

호님 아내분의 몸을 깨끗케 하여 주옵소서. 호님 아내분의 몸속의

세포들이 정상적으로 돌아오게 하여

주옵소서. 면역체계들이 온전케 되게

하여주옵소서.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간절히 간절히 기도합니다.

아멘.

[ 감사와축복 님 ]

여호와께서 사람의 걸음을 정하시고 그의 길을 기뻐하시나니, 그는 넘어지나 아주 엎드러지지 아니함은 여호와께서 그의 손으로 붙드심이로다. 아멘

하나님 아버지

곤경에 처한 가여운 저희를 여전히 사랑하사 쓰러지고 넘어질때마다 붙들어 일으켜주셔서 감사합니다. 그 기쁨으로 오늘 하루를 살아갑니다.

재발과 전이로 힘든길을 자꾸 되돌아 마음이 어려울 때 그보다 더한 보살핌과 나음으로 응답하여 주셨음을 또 주심을 늘 기억합니다. 충만한 이 마음을 경험을 기도를 더 나누고 흘려보낼 기회를 간구하오니, 하나님 뜻이라면 치유와 회복을 통해 그 시간 조금더 허락하여주소서.

매일 동행에 눈물의 기도와 사랑의 응원이 마르지 않게 하시고, 모든일을 묵묵히 헹히는 귀한 손길들에 축복을 더하여주옵소서.

오늘도 신실하신 주님께 모든것 의탁하오며 두손모아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추가) : 11월 5일 재재재발 첫 항암을 받으라는 연락이 왔습니다. 약들이 온몸을 통과할때 뿌리깊은 암세포들을 안고 영원히 사라지게할 성령의 힘을 더하여 주시고 그 치유의 과정에 겪는 모든 반응에 감사로 이겨낼 영육간의 힘을 주셔서, 이 모든 과정이 중보의 능력과 말씀무장의 힘과 간절한 기도의 증거가 되길 소망하고 소망합니다. 아멘.

[ 네루 님 ]

거룩하신 주 여호와 하나님.

표적치료의 재 시작을 이끌어주시고 한달간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제 다음주에 아빠 한달간의 표적항암제의 결과를 보기위해 병원에 가야합니다.

검사결과가 어떻게 나올지 저희는 알지 못하오나

단지 바라옵기는 모든 일들이 주님 뜻 가운데 있게하여 주세요.

고난가운데 변한 것은 없지만, 아니 솔직히 제 가슴에서 발견된 암으로 상황은 더 나빠지기도 했지만 주시는 평안으로 인하여 살아가게 해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수술이 늦어서 걱정하는 가족들이 있사오나 필요하다면 주님께서 그 날짜까지도 허락해주실 것이라 믿고

이 모든 치료를 주님의 계획가운데 맡기고 의지합니다.

또한 제 병 또한 주님께서 뜻 가운데 사용하실 것을 믿습니다.

믿음과 용기를 허락해주세요.

다만 바라옵기는

이 땅에 자비와 주님의 권능을 베푸시사 저희에게 필요한 치료제들이, 치료법들이 세상에 나올 수 있도록 저희를 불쌍히 여기시사 그 때를 허락해주시옵소서.

제 기도는 작고 연약하오나,

이 기도에 함께하는 모두의 마음이 모여 주님께 닿을 것을 믿습니다.

주님 도와주세요. 저희에게 그 길을 열어주세요.

긍휼이 넘치시고 자비와 인자하심이 영원하신 주님을 찬송하오며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애옹 님 ]

너무너무 힘들었던 조혈모세포이식과 퇴원 후 추가 입원까지..

정말이지 엄마는 죽을 고비를 몇번이나 넘기고, 죽음의 문턱을 박차고 겨우겨우 집에 돌아왔습니다.

이 모든 과정을 통해 하나님을 만나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이식을 하고 어느덧 40여일이 지났습니다.

지금은 집에서 건강하게 하나님 은혜 가운데 회복하고 있습니다.

아직 젖먹이 어린아이와 같은 연약한 육신이지만... 시간을 가지고 천천히 회복하여

건강한 육신을 되찾아 주님 나라 위해 일하며,

회복하는 과정 속에 늘 함께하신 하나님꼐 영광돌릴 수 있는 저희 가족이 되길 원합니다

여러가지 검사를 통해 이식평가하고 향후 치료방향이 정해질텐데

모든 결과에 낙심하거나 실망하지 않고, 몸과 마음이 어려울 때 마귀 틈타지 않고

하나님과 십자가만 바라볼 수 있는 거듭난 가족으로 살게 해주세요

시종일관 저희와 함께 하시는 주님께 감사드리며

모든 말씀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 야아츠 님 ]

주님!

만 15년.

덤으로 얻은 삶.. 주님의 은혜로 채우심을 감사합니다.

말씀을 앙망하며, 찬양케 하시고, 새벽을 깨우며 키도케 하심을 감사합니다.

아직, 제가 이 땅에서 감당해야 할 일들을

구체화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지혜와 필요한 것들을 채우셔서

환우들과 더불어 주님을 찬양하는 삶 살게 하소서

또 다시, 15년이라는 꿈을 꿉니다.

마음의 중심을 지키며

환우들을 위해 계속 기도케 하소서.

우리를 긍휼히 여기사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한자 한자 마음담아 올린 기도문에 응답하소서.

간절한 마음 담아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귀기울시고,

응답하여 주소서.

환우들에게는 치유를,

보호자들에게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기도하는 가운데​

주님의 음성과 뜻을 듣기를 원합니다.

엘리야가 들은 빗소리 처럼

우리에게도 믿음과 기대를 허락하소서.

욥을 기억합니다.

온갖 고난과 고통가운데

불평 불만 원망을 늘어놓았지만

끝까지 하나님 안에 있었음을 기억합니다.

우리가 힘들고 아프고 어려울지라도

원망과 불평 불만을 늘어놓을지라도

주님 안에서, 주님 품안에서

떨어지지 않도록 인도하소서

이 시간 힘든시간을 이겨내는 가정들을 지켜주시고,

통증을 해결하시고,

통증의 원인도 깨끗케 하소서..

특히, 소아암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는 환아들을 치유하시고

그 곁을 지키는 엄마와 아빠들을 위로하시고 일으켜 세우소서.

아직 어린아이가 있는 엄마, 아빠환우들을 지켜주소서.

아직 젊고 어린 환우들을 지켜주소서

이 땅에서, 어린 아이들을 더 오래 지켜줄 수 있도록

회복과 치유를 허락하소서.

아멘으로 중보하고 화답한 이들을 기억하시고 축복하소서

모든 것들이 가장 선한방향으로 회복되어지길 기도합니다.

아이를 먼저 천국으로 보낸 엄마와 아빠들이 있습니다.

주님, 너무 비통하고 슬픈일을 겪은 이 들을 위로하시고,

그 마음에 평안을 허락하소서.

기적을 간구합니다. 주님 이 기도들에 친히 응답하소서.

주님.

의료계의 혼란이 좀처럼 해결의 기미가 보이지 않습니다.

피해는 고스란히 환우 몫입니다.

수술과 치료가 지연되어 불안하고 힘듭니다.

주님. 관련자들이 환우들을 최우선에 두고 결정하게 하시고

모든 것이 가장 선한 방향으로 속히 해결될 수 있도록 하소서.

수술이 급한 환우들이 속히 수술받게 하시고,

치료가 지연되지 않도록 도우소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모든 것들,

선한 것들 가운데

하나님의 뜻을 우리가 분별하면서

끝까지 하나님 손에 붙들리는

우리가 되길 간절히 원합니다.

운영위원들에게 이 공간을 더욱 따뜻하게 이어나갈 수 있는 지혜를 허락하시고,

사랑이 넘치는 공간되게 하소서.

특별히 열혈생활인님과 호석이아빠님, 감사와축복님, 호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그 들이 입술을 열어 드리는 기도에 주님 응답해 주소서.

암의 전이와 진행을 멈추시고, 그 마음에 용기와 힘을 더하소서.

우리들이 마음모아 올리는 기도의 힘이

반드시 치유의 힘이 되어 완쾌하게 하소서.

지치지 말게 하시고, 낙담케 마시며,

모든것이 역전되어 회복과 완쾌의 길로 인도하소서

마카다미아님 가정을 지키시고,

그 선한 사역에 힘을 더하소서.

다시 주님앞으로 나온 연우님

승욱이를 축복하시고,

주님 은혜안에 거하는 가정되게 하소서.

담쭈아빠와 그 가정에 위로와 평안을 더하시고,

그들의 기도에 응답하소서.

주의 길을 걷는 이기자후후님을 축복하시고,

주님의 귀한 도구로 사용하소서.

이 곳에서 헌신하시는 생명과희망님이 당면한

모든 문제와 과제를 해결하여 주소서.

사랑하는 우리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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