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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이 깁니다 지나치지 마시고 조언부탁드립니다
자궁내막암 4기이고 7월31일 표준 항암(카보+탁셀+젬퍼리)6차 마지막날이었습니다
이후 젬퍼리(면역항암) 단독으로 1,000 용량 9월9일 1회, 10월28일 2회 항암했습니다.
그런데 오늘 결과 봤는데 Ca19-9가 2490입니다
이미 9월에 찍은 펫 시티에서 림프전이와 뼈전이까지 있어서 예상은 했지만. ㅠㅜ
방사도 10월23일까지 10회 받았습니다.
그래도 10월 28일 면역항암은 그냥 진행을 하더라구요
궁금한것은 제가 지금 할수 있는것이 더 있을까 하는 것입니다.
다음 항암은 6주 후 입니다. 12월 초 다음 항암전에 씨티 찍고 독성항암을 할지, 임상을 할지, 면역항암을 더 할지정한다는데
저는 3월 부터 독성항암+ 면역 항암을 했는데 더 지켜볼 필요가 있는가 궁금합니다. 면역항암이 아무리 늦게 효과가 나타난다해도 8개월 지나도 효과없으면 없는거 아닌가요? ㅠㅜ 또 6주를 기다리는동안 얼마나 암이 퍼질지 걱정입니다. 이미 면역항암을 했으니 기다려야하나요?
그런데 독성항암중에도 (3차후) 임파전이가 있어서(2cm가량) 방사를 했거든요. 그것은 사라졌는데 다른 부위에 너무 퍼져서 본 병원에서는 방사가 의미 없다하셔서 두번째 방사는 다른 병원에서 받았습니다.
그냥 지금은 방사도 했고 면역항암도 했으니 6주를 기다리는방법밖에 없을까요??
병원도 너무 멀고 빅5라 예약이 안잡힐텐데 어찌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