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지난번 상담했던 손해사정사 관련

삼십육점오도l난보
2024.10.29 23:16 | 조회 871

안녕하세요.

매번 카페에서 도움을 많이 얻고 있습니다

현재 지속된 항암 및 방사선으로

많이 힘드셔서 요양병원 에서 외래 혹은 입원으로

면역치료를 하고 계십니다.

작년에도 손사가 나왔고, 의무기록 사본으로 잘

마무리 되었는데요.

올해 또 손사가 나온다하였고, 소견서를

달라고 요청 하였습니다.

교수님이 소견서 써주시는것에 좋아하시진 않으셨지만... 최대한 교수님이 중립의 입장에서 저희측 의견에서 소견서를 다음과 같이 작성해주셨습니다.

현재 엄마가 암이 복막에 있고 경과관찰 중에 있으며, 부작용이 없는 한 온열암치료 및 압노바를 맞을수 있다고 소견서를 작성해주셨는데요..

오늘 손해사정사에게 전해듣기론

이번엔 이 소견서 내용으로 지급처리를 하겠지만

앞으로 또 계속된 치료? 가 된다면

언젠가는(언제일지는 모르지만) 소견서가 아닌 의료자문을 요청한다고 했다네요..

이때, 제가 방어 할수 있는 방안이 있을까요?

그리고 손사 말로는, 의료자문이 꼭 나쁜것만은 아니다. 어머님의 상황은 암이 없지 않고 있는 상황에서

면역치료를 받으니, 의료자문을 받았을때

어머님 편에 서서 의료소견서를 써주실수도 있다라고 하는데.. 이게 맞는 말인가요?

마지막으로, 암이 없이 요양병원에 놀러 다니는것도 아니고 ㅠㅠ정말 체력적으로 힘든 상황에서

도움을 받고있는거고, 암 입원일당도 없는데..

이렇게 매년 태클을 걸고 나오면.. 저희도 뭔가

조치를 취할 방안은 없을까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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