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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가 유방암 2기를 진단받고 이번주에 유방암 수술을 하십니다.
다행히 6번의 항암치료가 끝나고 많이 깨끗해진 상태라고하네요.
초음파상으로는 초기에 보이던 암덩어리는 안보인다고하는데, 쩜쩜이 흔적이있어 집도를 해봐야안다고합니다.
만약 암수술을 진행하게되면 재건술에 대해서도 여쭤보셨는데 3가지 경우의 수가 있다고합니다.
1. 부분절제 후 봉합 -> 베스트
2. 부분절제 후 크기맞추기위해 재건술
3. 전전제 후 재건술
만약 암세포 찌꺼기들이 많이 분포되어있을경우, 전절재까지 이뤄질수 있다고하는데,,
이런경우 재건술은 바로 당일에 진행하는것이 좋을까요?
아니면 시간을 두고 암이 재발하지 않으면 그때 재건술을 진행하는것이 좋을까요..
또한, 의사선생님은 보형물을 말씀하셨는데
어머니는 지방으로 채우길 원하셔서 이부분에 대해서도 어떻게 하는게 좋을지 문의드립니다.
보통 의사선생님은 한번에 재건하는것이 좋다고하긴하셨는데,
재발의 우려가 걱정되면 추후에 하셔도 된다고는하시는데
재발의 경우가 적잖이 많은것일까요? ㅠㅠ
조언 부탁드립니다.